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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54 장 ( 16 / 52 )   
사라진 후에야 빛나는 행복
등록일 : 2016년1월14일    조회 : 2525    등록자 : 이현옥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쳐 놓은 그물에 걸려 물 위로 올라오고 나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잃어 버린 후에야 뒤늦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못난 습성은....

행복은 공기 같은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는...

영국 속담 중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사람들이 행복의 실체를 보고 만질수 있다면 그것이 떠나기

전에 소중히 다루련만...

행복은 언제나 떠나가면서 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

준다는 말이겠지요..

이제부터라도 행복이 떠나고 난 이후에 아쉬워하기보다는

자기 곁에 있을 때 소중히 다루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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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식중독을 예방하는 세 가지 Tip
등록일 : 2016년1월5일    조회 : 2431    등록자 : 심보기   

겨울 식중독으로 유명한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낮을수록 오래 살아남는 특성이 있어 겨울철에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또 노로바이러스는 소량(10~100 입자)으로도 감염이 될 수 있고, 일반 환경에서 생존력이 강해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비누를 사용해 손을 깨끗이 씻어야

노로바이러스는 환자와의 직접 접촉이나 공기를 통해 감염된다. 특히 겨울은 주로 실내에서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로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외출 후, 식사 및 간식 전, 음식물 조리 전, 화장실 이용 후에는 손을 잘 씻는 것이 중요하다. 손을 씻을 때 흐르는 물과 비누를 사용하면 손에 있는 세균의 약 99.8%를 제거할 수 있다. 항균 성분이 포함된 세정제를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굴·조개 등 어패류를 주의해야

겨울 제철인 굴이나 조개 등의 어패류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어패류와 육류는 내부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하다. 냉장고에 보관한 과일과 채소도 깨끗이 씻어 먹어야 한다.  냉장보관 음식이라도 안심해서는 안 된다. 냉장 보관한 음식은 먹을 만큼만 덜어 완전히 익혀서 먹고, 조리된 음식을 만질 때는 1회용 위생 장갑을 사용해야 한다. 해동을 실온에서하면 식중독균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냉장실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 게 좋다.




◇칼·도마 등은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조리도구 관리도 중요하다. 칼·도마는 채소용과 어, 육류용으로 구분해서 사용해야 교차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 조리대·개수대는 중성세제로 세척한 후, 가정용 염소 소독제를 200배(염소농도 약 200ppm) 희석한 액으로 소독해야 한다. 칼·도마·행주 등은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바이러스를 불활성화시킬 수 있다.




<헬스조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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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을 보내며.....
등록일 : 2016년1월3일    조회 : 2310    등록자 : 관리자   

혹여 못올까

난

숨죽여 바라보았나보다

꼭쥔 두손이 촉촉하네

소나무 잎새 사이로

갸느린 사리나무 위로

어둠의 막을 젖히고

이년이 나를 반기나보다

병신년


가슴벅찬 반가움에

환하게 웃어본다

나는 새로운 년을

좋아하나보다

묵은 해

때를 벗겨 가는년에

매달아 보내고

올라라 불덩이여

뜨거운 사랑의

불을 지피련다


난

병신년을 맘껏

사랑해보련다

친구여

사랑하는 맘으로

솜사탕 같은 정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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