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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5월5일 조회 :
2155 등록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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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깨끗한 실내공기 유지하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해 실내공기 정화에 도움을 주는 식물을 통해 환기가 어려운 황사,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 환기 없이 환기 효과를 누리도록 하자. 공기정화식물은 실내습도를 조절하고 미세먼지 등을 없애주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호흡기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tip 공기정화에 도움되는 식물 인도고무나무, 행운목, 아이비, 산세베리아, 스파티필름, 아레카야자, 베고니아
2. 촉촉한 코 유지하기 적절한 습도 유지를 위해 실내에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생리식염수를 비강에 점적하거나 식염수를 이용해 세척하면 건강한 코점막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식외활동시에는 황사마스크를 착용하여 미세먼지로부터 코를 보호하도로가 한다. +tip 실내적정습도 60%
3. 건강한 음식 섭취하기 짙은 농도의 미세먼지로 호흡기가 약해지기 쉬운 계절 봄철에는 무엇보다 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 속 적정 수분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세먼지, 중금속 등 노폐물을 배출해 준다. 또한 튼튼한 호흡기 유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늘은 중금속을 해독하는 동시에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몸에 들어온 수은을 없애주고, 도라지는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점액분비를 돕고 가래를 배출하는 등 기관지 질환에 좋으며, 배의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과 기침 완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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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실습, 자격증 부당대여 근절과 예방을 위한 특별조치법 제정을 촉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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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년4월8일 조회 :
1931 등록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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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실습, 자격증 부당대여 근절과 예방을 위한 특별조치법 제정을 촉구한다
최근 감사원은 2011년 실시한 ‘사회복지사 자격과정 학사운영 및 관리실태’ 감사결과 사회복지사 자격취득에 필수적인 현장실습 운영에 중대한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본 협회에 후속 조치를 요구하였다. 감사결과 알선단체를 통해 현장실습기관을 연계 받아 현장을 전혀 이수하지 않거나 일부만 실시하고 실습확인서를 받은 사례, 실습기관 차원에서 실습지도자에 의해 허위로 실습확인해준 사례 등이 드러났다. 드러난 문제의 알선업체는 14곳, 실습기관은 31곳이었고, 사회복지사 1급을 소유한 경력직의 실습지도자가 37명이나 되었다. 또한 2011년 노인 장기요양 보험법 제61조에 의한 장기요양기관 현지조사결과, 사회복지 자격증을 대여한 위법 사례가 2건 발견되었다.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 사회복지사는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사회를 발전시키고 개인-사회 간 갈등의 해결을 원조하기 위하여 사회정의의 원칙에 헌신하여야 하고 객관적이고 훈련된 지식과 기술을 갖춰야 할 책임과 전문직의 가치, 지식, 방법을 향상시키며 전문직의 기능을 저해하는 어떠한 행동도 하여서는 안 되는 것으로 적시되어 있다. 이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적 정체성은 사회정의와 인간 존엄성 존중에 기초한 윤리적 실천에 기초하여함을 의미한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은 그러한 전문성을 체득하고 윤리적 실천의 중요성을 내면화하는 필수 학습과정이다. 금번 사회복지현장실습 이수와 관련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교육을 받는 학생 그리고 불법 알선 브로커로 연결된 비윤리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는 국민이 기대하는 사회복지전문직정체성을 흔들며, 국민의 복지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일이다.
이에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는 관련 위원회인 윤리위원회를 통하여 협회 차원에서 취할 수 있는 강력한 대응을 하기로 아래와 같이 사안별로 결정하였다.
1) 사회복지사 자격증 부당 대여에 대한 처리
해당 사회복지사의 회원자격을 제명(정관 제10조)하고 대여료 받은 기관과 해당자를 고발조치하며, 부적절한 행위에 대하여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하여 차후 재발을 예방하기로 하였다. 또한 지역 사회복지사 협회 차원에서 지역단위의 행정기관과 협력하여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하여 자격증 부당대여를 감시하도록 요구하기로 하였다.
2) 사회복지사 허위실습 지도자 처리
허위 실습을 인정한 기관은 현장실습을 받지 못하도록 조치하는 한편 실습지도자의 회원자격을 박탈하고 해당 지역 사회복지사협회에서 공지하도록 하였다. 추후 이사회를 통해 허위실습 등 예방을 위한 특별조치법 제정을 건의하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관련 직능단체와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할 것을 제안하기로 하였다.
3) 알선브로커 처리
감사원 결과에 따른 알선브로커 업체 14곳은 2월 현재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 협회는 관련 사항에 대한 참고인 진술, 관련자료 등을 협조하고 있다.
4) 불법실습이수 학생 처리
감사원 결과 불법 또는 허위로 실습을 이수한 해당자는 자격 유지 적정성을 확인하여 학점을 취득한 교육기관에 학점 취소를 요청하였으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소하고 자격증을 반환받고 있다.
5) 아울러 보건복지부에 자격증 남발의 방지와 사회복지전문직 교육의 강화를 위하여 현장실습기관인증제를 도입하도록 강력히 건의하기로 하였다.
- <한국 사회복지사 협회>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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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년3월3일 조회 :
2220 등록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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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짝꿍 '해초' 단백질 식품인 두부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면에서 더할 수 없이 훌륭한 식품이다. 그러나 두부의 사포닌은 우리 몸속의 요오드 성분을 밖으로 배출시킨다. 요오드는 신체발육과 대사조절 기능을 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구성하는 물질이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같은 해초와 곁즐여 먹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루에 두부 반모 두부는 섬유소가 풍부해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합착해서 배설 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두부 반모 정도가 하루 섭취 적정량이므로 조리법을 달리하여 늘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기름에 두부를 부치거나 요리를 해서 먹는 방법 보다는 뜨거운 물에 데쳐 먹는 것이 칼로리가 가장 낮다.
두부가 콩보다 소화가 잘 된다? 콩단백질이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콩은 우수한 영양소를 가진 식품이지만 영양성분 자체가 소화할 수 없는 상태로 둘러싸여 있어 생콩을 먹으면 배탈이 난다. 두류 가공품은 콩의 불용성 성분을 제거해 소화흡수가 용이하게 만든 것들로 이 가운데 두부의 소화흡수율이 가장 높다.
두부맛의 진실 우리입맛은 소금에 길들여져 있다. 담백한 두부 중 유난히 고소한 첫맛이 느껴진다면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 일 수 있다. 첫만은 싱겅운듯 해도 갈수록 담백하고 고소하다고 느껴지면 소금을 거의 쓰지 않은 두부이다. 이런 두부가 끝까지 잡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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