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통도사 자비원 양로시설을 생각하고
아껴주시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직원 여러분!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여느때보다 빠른 추석명절 준비로 모두들 바쁘시지요?
저희 자비원도 다가올 추석 준비에 어느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 추석에는 옛 추억을 되짚어보며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고 송편도 빚고
또 차례도 지내며 여느해보다 풍성한 명절을 맞이 할 계획입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자비원과 어르신을 생각하는
그 마음..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