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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54 장 ( 45 / 52 )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등록일 : 2008년9월10일    조회 : 1601    등록자 : 관리자   

항상 통도사 자비원 양로시설을 생각하고

아껴주시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직원 여러분!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여느때보다 빠른 추석명절 준비로 모두들 바쁘시지요?

저희 자비원도 다가올 추석 준비에 어느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 추석에는 옛 추억을 되짚어보며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고 송편도 빚고

또 차례도 지내며 여느해보다 풍성한 명절을 맞이 할 계획입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자비원과 어르신을 생각하는

그 마음..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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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센스
등록일 : 2008년8월10일    조회 : 1740    등록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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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관련 유머
등록일 : 2008년8월10일    조회 : 1870    등록자 : 관리자   
할머니의 영어실력

한 할머니가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웠다..

그래서 너무나 자랑하고 싶은 나머지 5살짜리 손녀에게 물었다

할머니: 사과가 영어로 뭔줄 아나..?

손녀: 사과가 사과지뭐

할머니: 그것도 모르나 애플 아이가 애플 ...!!!

할머니 이젠 노인정에가서

할머니: 연필이 영어로 뭔 줄 아나..??

노인들: 그걸 내가 우예아노(어떻게 압니까)

할머니: 그거 펜슬 아이가

이번엔 지나가는 아줌마에게 물었다

할머니: 물이 영어로 뭔줄 아니껴...?(압니까)

아줌마: 워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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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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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물은 셀프여~~~..!!"
 
 
할머니의 비밀번호  
급히 송금 할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는데 마침 할머니 한분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 작은 목소리로 "비들기"

황당한 은행 여직원 다시한번

"할매요 비밀번호 말안하면 돈못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한번더 "비들기"

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와 이라능교... 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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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비밀번호는 "9 9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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