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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태어난지 몇일째??
등록일 : 2008년3월15일    조회 : 1956    등록자 : 관리자   

http://search.daum.net/search?t__nil_searchbox=btn&w=tot&sType=tot&q=D-day

다음에 D-day 계산창입다당~

재미로 계산해보세요~~

날로 따져보니 엄청 오래산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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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일때 계란을 넣는 최적의 순간은?
등록일 : 2008년3월10일    조회 : 1638    등록자 : 관리자   
라면 끓일때 계란을 넣는 최적의 순간은?
[blog+] 라면 끓일때 계란을 넣는 최적의 순간은?
일간스포츠 2008-03-09

[JES] 라면은 빠르게 한끼를 해결하기 위한 식사이다. 하지만 라면 하나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보충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래서 가장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이 계란이다.

그렇다면 언제 계란을 어떻게 넣어야 라면이 맛있게 끓여질까? 맛있는 라면을 끓이는 방법보다는 계란을 넣는 최적의 순간에 초점을 두었다. 많은 ‘면식’ 고수들을 통해 계란과 라면의 최적의 요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① 가장 많이 쓰는 방법. 라면이 거의 익을 무렵 그릇에 미리 풀어놓은 계란을 고루 뿌려 넣어준다. 그리고 젓가락으로 젓지 않고 익을 때까지 기다린다. 계란이 섞이지 않아 국물이 혼탁해지지 않고, 계란을 미리 풀어서 30초면 계란이 맛있게 익는다.

② 계란을 그릇에 미리 풀지 않는다면, 라면이 절반 정도 익을 무렵 바로 계란을 넣고 흰자 부분만 살짝 저어준다. 뚜껑을 닫고 약한 불에서 익힌다.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만, 계란이 너무 익어버리면 겉돌 수 있다.

③ TV에서 소개된 조리법으로, 물이 끓는 동안 라면을 계란에 적셔서 끓인다. 면이 불지 않고 쫄깃하게 된다고 한다.

④ 계란을 가장 먼저에 넣는 방법이 있다. 계란 -> 스프 -> 라면 순으로 넣어서 국물과 계란이 완전히 섞이지 않게 끓이는 것이다. 하지만 계란이 너무 익으면 딱딱하고 겉돈다고 한다.

⑤ ①번을 응용한 조리법. 계란을 미리 풀어서 깨소금과 참기름, 후추를 뿌려둔다. 그리고 라면이 80~90%정도(1분~30초 뒤에 익을 타이밍) 익을 무렵 계란을 넣어준다. 계란을 뿌릴 때도 가장자리부터 한 바퀴 돌리듯이 넣어준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 약한 불에서 기다리면 된다.

⑥번의 방법에 도전해 보았다. 단, 계란을 모두 풀지 않고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서 끓여보았다.

슈돌N어쭝 [sudolworld.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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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콩 우유 계란 봄나물 등 비타민 섭취 늘리세요~~
등록일 : 2008년3월10일    조회 : 1593    등록자 : 관리자   
춘곤증’ 콩 우유 계란 봄나물 등 비타민 섭취 늘리세요
 
클릭하시면 원본크기의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春곤증’ 콩 우유 계란 봄나물 등 비타민 섭취 늘리세요
동아일보 2008-03-10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춘곤증과 식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몸이 나른하고 피곤하며 식욕이 없고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밤이 짧아져 수면 시간이 줄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겨우내 움츠렸던 근육이 이완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춘곤증에는 비타민 B1과 비타민 C가 함유된 음식이 좋다.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평소보다 비타민 소모량이 3∼5배 증가한다.

밥을 지을 때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있는 콩 보리 팥 등을 섞으면 좋다. 간 육류 견과류 우유 계란에도 비타민 B1이 많다.

산나물이나 들나물을 많이 먹어 비타민 C와 무기질도 충분히 보충해 주도록 한다. 냉이 달래 쑥갓 미나리 씀바귀 등 봄나물과 감귤류 녹색채소에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봄철 식곤증을 참기 힘들다면 아침을 챙겨 먹고 점심에는 과식하지 말도록 한다. 아침을 거르면 피로감을 느끼기 쉽고 점심을 많이 먹게 돼 식곤증이 심해진다.

저녁에는 잡곡밥과 봄나물, 신선한 과일로 원기를 회복시켜 준다.

점심식사 후에는 15∼30분 잠을 자는 것도 좋다. 낮잠은 혈압을 내리고 머리를 맑게 한다. 40대 이상은 30분 정도가 적당하며, 젊은층은 짧고 깊게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카페인은 피로를 누적시키므로 삼간다. 졸음을 쫓기 위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는데 반 갑 이상의 흡연은 뇌의 산소 부족을 불러 피로감을 증가시킨다.

1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전신을 풀어 준다.

의자 뒤에서 두 팔을 쭉 뻗어 의자를 잡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엉덩이가 발뒤꿈치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천천히 내렸다 올리기를 반복하면 피로 해소와 허리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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