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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콩 우유 계란 봄나물 등 비타민 섭취 늘리세요~~
등록일 : 2008년3월10일    조회 : 1592    등록자 : 관리자   
춘곤증’ 콩 우유 계란 봄나물 등 비타민 섭취 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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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08-03-10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춘곤증과 식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몸이 나른하고 피곤하며 식욕이 없고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밤이 짧아져 수면 시간이 줄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겨우내 움츠렸던 근육이 이완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춘곤증에는 비타민 B1과 비타민 C가 함유된 음식이 좋다.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평소보다 비타민 소모량이 3∼5배 증가한다.

밥을 지을 때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있는 콩 보리 팥 등을 섞으면 좋다. 간 육류 견과류 우유 계란에도 비타민 B1이 많다.

산나물이나 들나물을 많이 먹어 비타민 C와 무기질도 충분히 보충해 주도록 한다. 냉이 달래 쑥갓 미나리 씀바귀 등 봄나물과 감귤류 녹색채소에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봄철 식곤증을 참기 힘들다면 아침을 챙겨 먹고 점심에는 과식하지 말도록 한다. 아침을 거르면 피로감을 느끼기 쉽고 점심을 많이 먹게 돼 식곤증이 심해진다.

저녁에는 잡곡밥과 봄나물, 신선한 과일로 원기를 회복시켜 준다.

점심식사 후에는 15∼30분 잠을 자는 것도 좋다. 낮잠은 혈압을 내리고 머리를 맑게 한다. 40대 이상은 30분 정도가 적당하며, 젊은층은 짧고 깊게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카페인은 피로를 누적시키므로 삼간다. 졸음을 쫓기 위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는데 반 갑 이상의 흡연은 뇌의 산소 부족을 불러 피로감을 증가시킨다.

1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전신을 풀어 준다.

의자 뒤에서 두 팔을 쭉 뻗어 의자를 잡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엉덩이가 발뒤꿈치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천천히 내렸다 올리기를 반복하면 피로 해소와 허리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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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로 인한 질환 대처법!
등록일 : 2008년3월6일    조회 : 1513    등록자 : 관리자   

황사기간 중 한 사람이 흡입하는 먼지의 양은 평상시의 3배에 이르고 금속성분도 종류에 따라 2배에서 10배 가량 많아진다고 한다. 따라서 황사현상이 심한 기간에는 기관지염이나 천식환자, 평소 눈이 약한 사람은 특히 주의를 해야 한다. 

 

⊙ 알레르기성 결막염 

황사현상이 지속되면 제일 먼저 눈병환자가 급증해 안과가 붐비게 된다. 황사와 봄철의 건조한 공기는 자극성 결막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알레르기성 비염과 동시에 나타나는 결막염으로, 특히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빨갛게 충혈되고 눈에 뭔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을 느끼는 것이 주된 증상이다. 눈을 비비면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고 증세가 심할 경우 흰자위가 부풀어오르기도 한다. 이때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상책이다. 부득이 외출해야 할 경우 보호안경을 끼고 귀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눈과 콧속을 깨끗이 씻어낸다. 

결막염 초기 증세가 의심되면 깨끗한 찬물에 눈을 대고 깜빡거리거나 얼음찜질을 해주면 증세를 누그러뜨릴 수 있으며, 소금물은 피하도록 한다.

그래도 낫지 않으면 즉시 전문의를 찾아 처방에 따라 안약을 써야 한다. 함부로 자가 진단해 안약을 장기간 사용하면 녹내장이나 백내장 등 더 큰 병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알레르기성 비염 

재채기가 계속되고 맑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막힘 등이 주요증상이다. 

초·중·고생의 30%,성인의 10% 정도가 크고 작은 코 알레르기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증상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해 콧물이나 코막힘을 줄일 수 있으나, 졸립거나 입이 마르는 부작용이 따른다. 

 

⊙ 기관지 천식 

우선 공기중의 황사가 폐로 들어가면 기도(氣道) 점막을 자극해 정상적인 사람도 호흡이 곤란해지고 목이 아프다. 특히 기관지가 약한 천식환자나 폐결핵 환자가 황사에 노출되면 호흡이 아주 곤란해지는 등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천식의 증상은 기침을 갑자기 심하게 연속적으로 하면서 숨이 차고 숨쉴 때마다 쌕쌕거리는 소리가 난다. 밤늦게 혹은 새벽에 발작적으로 기침이 나와 환자와 주위 사람을 괴롭힌다. 알레르기성 천식은 알레르기 원인물질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기관지가 좁혀지는 과민반응 때문에 나타난다. 전문의를 찾아 치료해야 하며, 병원에서는 소염제와 기관지 수축을 완화하는 기관지확장제를 쓴다. 

따라서 천식환자는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삼가고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도 외부의 황사가 들어올 수 있으므로 공기정화기로 정화를 시켜주어야 한다. 또 공기도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여주어야 한다. 

이처럼, 황사 발생 시는 각종 눈병, 호흡기 질환은 물론 피부질환도 크게 늘어 어린이나 노약자의 경우 고통을 받게 된다. 따라서 전문의들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에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긴소매 옷을 입고, 귀가 후에는 반드시 손과 발 등을 깨끗이 씻도록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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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랑 스 러 워 지 는 법 ♡
등록일 : 2008년3월5일    조회 : 1612    등록자 : 관리자   
사 랑 스 러 워 지 는 법 ♡

1. 거울 속의 자신에게 미소짓는 연습을 한다.
2. 사람들의 좋은 점을 찾아내 칭찬의 말을 건넨다.
3.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4.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팍팍 쳐주자.
5.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6. 때로는 큰 잘못도 눈을 감아준다.
7. 파트너를, 아이들을, 내 자신을 존중한다.
8. 매 순간 누구에게나 정직하자.
9.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는다.
10. 아무리 화가나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지 않는다.
11. 진정 원하는 것은 진지하게 요구한다.
12. 나 자신과 사랑에 빠져보자.
13. 갈등은 부드럽게 차근차근 푼다.
14. 소중한 사람들에게 진심어린 편지를 쓴다.
15. 마주치는 것들마다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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