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로시설 생활복지사 최경옥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간지럽히더니
어느덧 가을의 중턱을 넘어 한가위가 다 되어가네요...
양로복지사로 근무한지도 어느덧 4개월째...
이것저것 새로 익히고.. 배우느라, 신경못쓰고 지나간 부분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봉사자 및 후원자,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직원모두..,
이제까지 부족했던 부분은 앞으로 조금씩 채워 나가기로 하구요....
며칠 앞으로 다가온 한가위~!! 즐겁고 풍성한 시간되시고,
가내 두루 평안 하시길 바랄께요!!
앞으로도 양로시설 많이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