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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55 장 ( 8 / 52 )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등록일 : 2017년7월5일    조회 : 2650    등록자 : 박경매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축복 받는 사람은

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며

순간의 손해가 올지라도 감수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

욕심을 부릴 줄 모르고 비움이 곧 차 오름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존경받는 사람은

덕을 베풀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사람은

일에 대한 보상과 이득을 따지지 않는 사고를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없이 바라보는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처럼 깨끗하고

아랫목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

(생각한줌 글 한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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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6월부터 바뀌는 도로교통법 10가지
등록일 : 2017년6월20일    조회 : 2698    등록자 : 전윤경   


 

올해 6월부터 바뀌는 도로교통법 10가지가 있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주정차 차량 사고 처벌

주차장에 주차한 내차를 누군가에 의해 긁히거나 찌그러져 있는 경우가 종종 있으셨을 겁니다. 이번에 개정된 도로교통법에는 운전자가 없는 주차된 차량에 사고를 낸 후 도주한 운전자에게는 20만원 이하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2. 어린이 통학버스 하차 확인 의무화

어린이 통학버스에서 내린 어린이가 해당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앞으로는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가 어린이의 안전한 하차를 확인한 후 운행하도록 하는 법규가 생겼습니다. 이를 위반시 20만원 이하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3. 블랙박스를 이용한 위반 신고 강화

앞으로 운전자가 경찰서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경찰에 영상 증거물이 있다면 차주에게 과태료 부과가 가능합니다. 주행 중에 담배꽁초등을 버리는 행위는 위반에 해당되시니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은 꼭 차량에 재털이 구비를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4. CCTV 단속카메라 과태료 부과 대상 확대

기존 단속 항목 9가지 (신호위반, 속도위반, 급제동, 중앙선침범, 안전거리 미확보, 횡단, 유턴, 후진위반, 앞지르기 위반, 주정차 금지 또는 방법 위반, 진로변경 위반) 에 추가단속 5가지 (지정차로 위반(가변차로),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오토바이 보도 침범, 보행자 보호 불이행, 적재물 추가 방지조치위반) 이 추가되어 단속카메라 적발시에 2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5. 6월 부터 신용카드/직불카드로 과태료 납부 가능

현재 과태료를 납부하는 방법으로 인터넷뱅킹이나 계좌이체, 은행에 직접 납부하셔야 하셨는데 6월부터는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과태료를 납부 할 수 있습니다.

 

6. 1종 보통면허 취득 제한 완화

기존에는 한쪽 시야에 장애가 있으면 2종 보통면허만 취득 할 수 있었습니다.

개정된 법령에서는 한쪽 시야만 보여도 1종 보통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한쪽 시력은 0.8, 수평시야 120도 이상, 주심 시야 20도 범위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7. 고인물을 행인에게 튀긴 경우

과태료 2만원이며, 행인이 그 차량의 차적을 적어 증거로 신고할 경우 세탁비까지 줘야 합니다.

 

8. 엔진 공회전, 연속적 경음기 울리는 행위

엔진 공회전과 주택가에서 울리는 경음기 소리는 소음입니다. 고의적으로 또는 연속적으로 경음기를 울리는 행위는 범칙금 4만원이 부과됩니다.

 

9. 애완동물 안고 운전하는 행위

애완동물을 안고 운전하면 숭합차는 5만원 승용차는 4만원의 범칙금이 부과 됩니다.

 

10. 전조등을 안 켠 경우

전조등을 안 켠 차량은 범칙금 2만원이 부과되며, 반면 상향등을 연속으로 켠 상태의 차량에도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지금까지 올해 6월 부터 변경되는 도로교통법 10가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작은 잘못으로 큰 사고가 발생 할 수 있으시니 안전운행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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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건강 채소·과일론 부족...육류도 먹어야 효과 UP!
등록일 : 2017년6월1일    조회 : 2752    등록자 : 심보기   

노인이 되면 우리 몸은 위장기능의 저하로 소화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육류 섭취를 피하는 노인들이 있다. 고령층의 채식위주 식사법, 과연 옳다고 볼 수 있을까?

노령기에 접어들었다고 해서 채소, 과일 등만 고집하기보다는 풍부한 단백질의 육류를 비롯한 축산물을 고루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인 건강식이라고 볼 수 있다. 채소와 과일만 먹으면 축산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영양소가 결핍될 우려가 있다.

동물성 단백질이 대표적이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급격히 줄어드는데, 근육의 손실은 체력과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축산물에 포함된 동물성 단백질은 이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고령층이 동물성 단백질을 꼭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특히 우리나라 고령층은 선진국에 비해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매우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축산물 섭취를 권장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림대 성심병원 이비인후과 최효근 교수팀은 하루 100g씩 꾸준히 먹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고령층의 소화를 돕기 위해선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를 삶아서 조리해먹는 것이 좋다. 육류 요리에 파인애플과 같은 과일즙을 함께 넣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다. 파인애플에 함유된 '브로멜린(bromelin)'이라는 성분이 단백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신선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유통과정이 짧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친 국내산 축산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육식과 채식의 균형 잡힌 식사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운동 역시 필요하다. 활발한 신체활동은 소화과정을 돕고 대장운동을 유도해 변비가 생기는 걸 막는다.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평소 부지런히 걷거나 뛰며 장을 꾸준히 자극하는 활동이 좋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kormedi.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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