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1) 모집대상
- 학생/ 일반인/ 직장인/ 개인 및 단체
2) 모집분야
- 프로그램 : 음악치료, 미술치료, 레크레이션, 원예치료, 요가등의 프로그램 진행 및 보조
- 일상생활지원 : 목욕, 청소, 이미용, 세탁보조등
- 행사지원 : 나들이 동행, 산책, 차량지원등
- 기 타 : 의료봉사, 시설물 수리 및 관리등
* 문 의 : 055)381-3999,383-3999 전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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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느 날 문득
아무 이유 없이 당신의 웃음이
내 눈안에 가득 차고
당신의 어여뿐 미소가
내마음에 기쁨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웃음은
선하고 착한 마음씨가 가득 차여 있어
바라만 보아도
즐거움이 저절로 생기고
흥얼흥얼 콧노래가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이른 아침에는
태양보다 먼저 당신의 웃음이 떠올라
하루를 환하게 웃음꽃으로 피워주고
늘 오늘과 내일의 행복을
꿈꾸게 해주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오늘도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을 꼬옥 안아보니
왜이렇게 이유없이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당신과 함께
이세상을 살아가는 오늘이
참 행복하기만 합니다.
<친구>
친구라고 좋을때만 있는 게 아니다
날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고
내가 외로울때
날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나 또한 너의 편에만
서는 것도 아니여서
너를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으며
네가 외로운날 허허벌판에 내놓듯
너를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그래도 힘이 들 땐
또다시 너를 찾게 되고
기쁜일이 있을 땐
너의 이름부터 부르고
슬픈일이 있은 땐
너의 전화번호를 먼저 누르고
외로울땐 너를 먼저 떠올린다
그렇게 우린
힘이 되어 주고
기뻐해 주고
아파해 주며
위로해 주는
여전히 좋은 친구이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곁에 있는
친구를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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