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할 때 건강지키기가 왜그리 힘든지 , 아프고 난 뒤에야 더 세삼 느낍니다.
항상 조심한다면서 세월 앞에 , 시간앞에 , 계절과 자연앞에서는 아무리 겸손하여도
비켜갈 수 가 없는게 몇가지가 있다면 그 중에서도 제일 무서운게 병 인것 같습니다.
특히 전염병으로 아무도 만나지도 간호도 쉽게 받을 수가 없는 격리시간을 일주일
겪으면서 마치 감옥소가 바로 이런 생활이것지 느끼며 건강과 가족과 직업, 사회생활
등을 전반적으로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져 보았습니다.
무엇이 삶에 제일 중요한 것일까요 ? 하나도 빠뜨릴 수가 없고 중요하지 않는게 없으
니 아프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다는게 더욱더 간절히 소중하게 느껴지며
하루빨리 이 환경을 벗어나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빨리오기를 노력하였습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더욱더 소중히 여기고 내 몸을 사랑하고 아껴야 주위 사람들에게
더 베풀 수 있다고 느끼는 시간을 이번기회에 한번 더 가져보며 우리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가집니다. ..... 모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