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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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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 튼튼 생활법
등록일 : 2009년8월8일    조회 : 2089    등록자 : 관리자   

▣ 건강을 책임지는 장을 튼튼하게 해볼까요?

1. 배는 항시 따뜻하게, 찬 음료는 멀리한다.

2.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3. 잡곡밥을 적절히 섞어 먹인다.

4. 과식은 피하고 저칼로리 위주로 식단을 짠다.

5. 간식을 만들 때는 쥬스기보다는 강판을 사용한다.

※ 장 튼튼 식재료 9
부추, 밤
,
양배추,현미 ,매실 , 요구르트 ,고구마 ,사과 ,바나나

▣ 장 튼튼 마사지

1.  반듯하게 눕는다.
2.  따뜻한 손으로 배꼽 위부터 아랫배 쪽으로 5분 가량 쓰다듬는다.
3.  배꼽을 중심으로 둥그렇게 시계 방향으로 5분 정도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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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나들이를 다녀와서....
등록일 : 2009년8월4일    조회 : 2257    등록자 : 관리자   

긴 장마비 끝으로 오래동안 하지 못했던 드디어 야외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오후 출근를 하니 어르신들은 이미 외출 준비를 다 하신 상태라

신발를 챙겨 신고 봉고차로 울산 암각화 전시관로 가기로 마음먹고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 놓고 달리기 시작하자 대부분의 어르신들께서

" 너무 오랜만에 나오니까 기분도 좋고 날씨가 좋아 더 좋다~~~~"

하시며  신나는 음악소리에 노래도 따라 부르고 손뼉도 치며

목적지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전시관안으로 들어서자 시원한 공기와 문화재 안내원이 반겨

작품 설명까지 꼼꼼하게 해 주시자 그 설명을  안 놓치려는 어르신들도 보았고

걷는게 힘들어 의자나 벽에 기대어 "쉬었다. 가자"는 어르신들도 계셨지만

표정만큼은 만족해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리 챙겨간 간식을 서로 나누어 드시고 주의 환경을 감상하다 자비원으로

귀원하셨습니다......

귀원 하는 차속에서 " 다음에도 또 데리다 도가~" 하시는 어르신들의

욕구를 해결 해드리기 위해 화창한 날씨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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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롭게 사는길
등록일 : 2009년7월31일    조회 : 2005    등록자 : 관리자   

슬기롭게 사는길

       오늘 내가 빈천 하거든 베풀지 않았음을 알며

       남의 고통 외면하고 악착스레 재물 모아

                자식 주려 하였거든

       일시에 재가 되어 허망할 때 있을 것을 각오하라.

         상자는 내 거울이니 그를 통해 나를 봐라 빈천사

                              보이거든

          또한 그와 같이 될 것을 알고 보시하며 

                          부자를  만났거든  

                     베풀어야 그 같니 될 것을 알아라.

                      가진 자 보고 질투하지 마라.!

            베풀어서 그렇고 , 없는 자 비웃지 말라.

               베풀지 않으면 너 또한 그러리라.

       자식이 나를 돌보지 않거든 내 부모를 내가 편히

           모시지 않았음을 알라. 단출하다. 좁다 마라.

                       다음 생에 어디 가나?

          첩첩산골 외딴 곳에 외로워서 어찌 살며

         오순도순 화목한 집 서로 도와 만났느니라.

           오래 살며 도통 보면 부모지천 원인이고

           불구자식 안았거든 부모불효 과보니라.

           내몸이다. 내입이다. 마음대로 하지 말고

    오늘의 내 모습이 전생의 업연이요.

  오늘의 바른 행함이 내세에는 복밭 되느리라.

         우리 모두 다 성불 하십시요 !!!

         나무 관세음 보살  

                               ~^.^~  합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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