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병원에 입원했던 박 0 0 어르신께서 퇴원하면서 직원을 보며
반갑게 인사하고 "우리집이 제일 좋다"며 흥분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퇴원한 어르신이라 손부터 깨끗이 씻겨 드리고 휴게실에 계시는 어르신들과
반갑게 이야기 나누면서 하시는 말씀 "아프지 말고 병원에 안가는 것이 최고라요"
하시며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하게 눈에 보였습니다.
외출했거나 병원에서 퇴원해 오시는분들은 자비원이 우리집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며 여기와야 마음이 편안하고 좋다고들 말씀하십니다.
눈에 익은 여러 어르신들과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에 어르신들도 이곳이 좋으신가
봅니다.
멀리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더 좋다는 노랫말도 있듯이 우리들이 항상
가까이서 생활하다 보니 어르신들도 이곳이 좋다고들 하겠지요.
더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내실수 있도록 우리 직원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