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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79 장 ( 31 / 60 )   
함께하는 행복
등록일 : 2009년6월26일    조회 : 2293    등록자 : 관리자   

잘난 것 없지만

그래도 매일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가진것 아무것도 없지만

늘 여러분과 함께 하고

행복함을 얻을 수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서로가

미워하는 마음없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격려해주면서 용기를 주며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서로를 험담하지 않고

서로를 칭찬해주는

아름다운 마음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미워하고 흉을보아도

용서하고 너그럽게

이해를 해주는 우리가

좋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인지를 알고 있기에

남들이 잘못하면 지적해주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해야겠지요

 

나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공간이기에

남을 흉보지 말고

나 또한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오늘부터는

이해하며 용서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살수있게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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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이란....
등록일 : 2009년6월14일    조회 : 2710    등록자 : 관리자   

욕창의 원인

1. 한 부위에 계속적인 압박을 받는 사람중에서 의식이 없어 압박감을 인지 하지 못할때

2. 근육 운동의 마비로 원활하게 움직일수없는 사람

3. 대.소변.실금이 있는 사람

4. 영양실조, 탈수, 빈혈

5. 피부표면에 상처나 부종, 불결한 상태

6. 내부열 발한에 의한 습기

7. 대.소변이나 질 분비물 같은 부패 요소

8. 동작으로 인한 마찰

* 욕창의 위험성은 누워있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있으며 변실금이나 요실금 만성질환. 감각. 운동기능의 장애. 영양섭취 불능인 경우에 높아진다.

욕창 예방

피부는 연성 비누를 사용하고 물기를 잘 닦고 비 알코올성 로션을 사용하며 로션의 흔적이 없어질 때까지 잘 마사지 해 주어야 하고 파우더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면 피부의 통합성 유지와 상처 치유 증진에 도움이 되고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권장 해야 한다.

1. 자주 자세 변경을 해 준다. ( 최소 2 시간 마다 한번씩 실시 )

2. 압박을 완화시켜 주고 피부를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 시킨다.

3. 침상 자극 요인을 제거하고 하루 2회 정도 간호를 실시한다.

4 .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하면 바세린 연고를 바른다.

5.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6. 침대 sheet를 항상 청결하고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며 구김이 없도록 한다.

 

중증 어르신들께서 한 자세로 오래 앉아 계시고 지병으로 욕창이 생겨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욕창의 원인과 예방에 대해 좀 더 공부 해 보았습니다.

저희들이 최대한 할 수있는 지원 ( 체위 변경, 영양섭취, 하루 2회 간호 실시, 깨끗한 환경)에 신경을 쓰고 예방이 최선이라 생각하며 지금도 체위 변경하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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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원 부처님의 신통력
등록일 : 2009년6월12일    조회 : 2674    등록자 : 관리자   

오늘 저녁 예불에 참석한 어르신께서 우리 자비원 부처님은 참 신통력

이 있지!~~라고 말씀하시며 부처님을 보시고 감탄을 하셨다.

어르신께서는  화장실에서 넘어져 새벽 02시 30분경 119 응급차로

 양산 삼성 병원으로 후송하여 검사를 받고 있던 중  잠깐 졸다가

일어나 시계를 보니 05시 15분이 되었다. 다시 졸다가 "이 시간은

자비원 법당에서 아침 예불 시간인데,  나는 언제나 부처님 법을

배우지" 라고 생각하면서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지만 법당안으로

들어가 보니 방석은 안보이고 나 혼자만 남아 있어서 설움에 받쳐 

눈물이 나서 펑펑 울고 나니.. 어디에서 메아리 소리가 들려왔다.

"아픔과 고통은 예고 없이 찾아 오느리라!"  라는 음성이 들려 눈을

떠서 부처님 상단쪽으로 바라보니 환하게 광명이 비치면서 부처님께서

 앉아 계셨다. 평소에도 그렇듯이 요양 원장 동우스님께서는 기도를 하

실때 항상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 같이 들려왔었다. "부처님의 원력은

어디에 비할 수도 없고, 모든 중생이 원을 세워 기도를 하면 항상 뜻을

이루어 주신다." 는 말이 생각이 났다. 이윽고 잠에서 깨어난 나는

부처님께서 꿈을 통해서 나를 지켜주셨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별탈없이 병원에서 퇴원을 한 나는 자비원 법당으로

들어가  "정말 감사합니다" 고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를 올렸다. 

항상 하루도 빠짐없이 법당 예불에 참석하니 통도사 자비원의

부처님께서 꿈을 통해서까지 나를 지켜주셨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라고 어르신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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