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좋은내용이 있어 일기장에 메모해 둔 내용입니다.
아이들처럼 날마다 일기를 쓰는건 아니지만 기분이 좋지 않거나 특별한
날에는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오늘도 우연히 일기장을 펼치다가 이 글을 읽고 마음속으로 되새겨 봅니다.
우리의 삶에 어찌 행복만 있겠는가
살다보면 아름답고 향기로운 길을 걷기도 하며
험한 산길을 오르기도 할 것이며 때론 거센 풍랑을 만나기도 하기에
행복 속에서 시련을 겪게 되는 것이다.
오늘 슬프다 하여 어찌 내일도 슬프겠는가
우리의 삶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불시에 찾아온 불행앞에
절대 무릎 꿇지 않고 잃었던 웃음을 다시 찾는 것이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므로
이미 지난 일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다
좋지 않은 일일지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내일의 희망을 안고
힘차게 살아갈 때 행복도 찾아오는 것이다.
많든 적든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사람에겐 행복의 문이 쉽게 열릴 것이다
마음 비우며 가진것에 만족하고 행복해서 웃기보다 웃어서 행복한
넉넉한 사람이 되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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