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이 그렇게도 불던 20일 저희 요양에서는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바램이 하나로 뭉쳐 오전에 불던 강풍은 꼬리를 감추고 화창한 봄날이였습니다..
장소는 울산 주전바닷가와 테마식물원으로 파란 바다와 푸르고 깊은 하늘...그리고 파릇파릇한 식물들로 인하여 요몇일 봄날씨같지 않은 날씨로 인해 바깥 출입도 못하시고 답답해하시던 어르신들이 모처럼 활짝핀 봄꽃처럼 웃으셨습니다.
언제나 그날과 같은 밝은 웃음 잊지말고 어르신과 직원이 하나되는 멋진 요양원이 되길 ...그리고 항상 사랑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