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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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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노래봉사단
등록일 : 2010년11월3일    조회 : 8425    등록자 : 요양복지사   

< 자원봉사자를 소개합니다>

 

예스노래봉사단

 

노래교실로 매월 1회 자비원 어르신을 찾아오는 봉사팀이 있습니다.

 언양, 삼남, 두동, 두서등 인근의 주부노래교실의 강사와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팀으로 전문강사님의 지휘아래 아름다운 소리공양을 내어주십니다.

많은 인원이 새노란 단체복을 입고 어르신 앞에서 어깨를 들썩이며 노래를 불러드리면 환한 미소로 맞이하여주십니다.

민요면 민요, 트롯, 동요등 장르에 상관없이 배운 노래실력을 한시간 동안 뽐내주시고 사온 간식거리를 어르신 한분 한분 다 챙겨주십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병아리같이 이쁜 팀이라 병아리봉사팀이라고 부르기도한답니다.

자비원과 인연을 맺어주신 예스노래봉사단 여러분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열정으로 가득한 노래공연무대 기대할께요(- -)(_ _)()()()

 

 

2010-11-28전윤경얼마전에는 색색 고운 풍선을 준비해 오셔서 노래교실 후 어르신들과 풍선놀이도 해주셨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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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모'의 이름으로.....
등록일 : 2010년11월3일    조회 : 8621    등록자 : 권진우   

< 자원봉사자 이야기 >

'자사모'의 이름으로...

옥동중학교 2학년 4반 권진우

  

 모든 사람은 늙어서 죽는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이치라는 것을 깨달게 된 계기는 바로 어릴 적 할머니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시므로서 우리 가족들에게 커다란 슬픔을 주었을 때였다.

 나는 그래서인지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어르신들을 보면 안타까움을 느낌과 동시에 나 또한 시간이 흐른 뒤 그들의 모습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에 걱정 또한 되었다. 

 그런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곳이 요양원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살아가시는지 엿볼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런던 어느날 어머니께서 통도사 자비원이라는 요양원에 내가 꼭 한번 갔으면 한다며 나와 여러 친구들을그곳에 데려다 주셨다. 

 봉사라는 것이 힘들기만 할 것이라는 나의 어리석은 생각에 어르신들을 만나보기 전부터 나는 인상을 찌뿌렸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내가 상상조차 하지 못 할 만큼 힘들어보였다.

 어떤 분은 두 눈을 뜨지도 못한 채 다른 사람들에 의해 겨우 움직일 수 있었고 대부분의 다른 분들 또한 많이 불편해 보였다.  

그런 모습에 나는 어르신들이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고 생활하시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어떤 할머니 분께 다가가서 안마도 해드리고 손톱도 잘라주었다.

그 할머니의 손에 상처가 날까봐 얼마나 조심했을까. 

여러 어르신들을 돕고 있을 때 나는 내가 얼마나 지금 행복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그래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내가 이렇게 행복하기 떄문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함께 자비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한 친구들 또한 그렇게 느꼈을 것이다.

어르신들은 자신들을 위해 사소한 배려라 할지라도 그것을 고맙게 느끼고 있었다.

비록 말로 표현하지 않으셨지만 그들의 미소에는 그렇게 쓰여져 있었다.

 나는 자비원을 다녀온 뒤 많은 것을 깨달은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였고 앞으로 한달에 한번 자사모라는 이름으로 이곳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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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나는 생신잔치
등록일 : 2010년7월23일    조회 : 3808    등록자 : 관리자   

신바람나는 생신잔치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통도사자비원에 대해서 알고 왔다고 하시며 봉사를 자청해주셨습니다. 예전 이벤트사회 경력을 살려 생신잔치때 와서 진행 또는 음악공연을 하고 싶다 하셨고 때마침 생신잔치봉사팀을 구성하려던 차에 잘됐다 싶어 진행을 부탁드렸습니다.

이번달 생신잔치부터 와주셨고 화려한 음향장비 및 무대매너를 갖추고 오셔서 어르신들의 흥을 돋궈주셨습니다. 민요면 민요, 트롯이면 트롯, 분위기에 맞춰 어머니 은혜등 어르신들의 감성을 울리기도 하고 흥을 돋구기도 하며 신나는 생신잔치무대를 만들어 주셨답니다.

앞으로 매월 생신잔치때 마다 뵙게 될 원윤희봉사사님!! 정말 반갑구요 앞으로도 신나는 생신잔치무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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