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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79 장 ( 9 / 60 )   
좋은인연 아름다운 삶^^
등록일 : 2010년7월13일    조회 : 3618    등록자 : 관리자   
 
                          당신과 나의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처나는
                          참 좋은 인연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마음도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
 
                          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 속에서
                          꽃피우는 인연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함께 할순 없어도 마음깊히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 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좋은
                          인연으로 오래 오래 기억되는 우리
                          이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올리네요..^^
저는 인연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해서 또 인터넷을 헤집고 다니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 이렇게 퍼와서 올리면서 글을 올리네요~
우리 힘들어도 조금씩 참고 열심히 하자고요...서로 서로 도와가면 힘내서...
최강 요양으로 만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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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을 새것처럼......
등록일 : 2010년7월8일    조회 : 2550    등록자 : 관리자   

 

헌옷을 새것처럼................

 

자비원에 꼭 필요한 봉사자라며 요양원장님의 소개로 철야참선회 황호월, 김문자 봉사자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양장점을 하시던 기술을 살려 자비원에 필요한 수선이나 재봉봉사를 해주시겠다며 선뜻 마음내어주셨습니다.

재봉의 귀재답게 방석이면 방석, 앞받이, 테이블보제작을 물론 어르신의 늘어난 고무줄바지, 헤어진 기저귀, 걸레까지도 모두 완벽하게 수선해주십니다. 봉사자님 덕에 제작한 어르신 케어소품으로 경비절감의 효과와 산뜻한 생활환경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매달 오실 때마다 산더미 같은 일거리를 보시고도 얼굴한번 찡그리지 않으시며 제일 자신있는 분야를 봉사로 할 수 있어 오히려 더 감사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이가 더 들면 월 1회뿐 아니라 매일매일 와서 해드리고 싶다고 이쁜 마음도 보태주셨습니다.

자비원과 인연을 맺어주신 철야참선회 황호월, 김문자 봉사자님!! 감사드리구요 지속적인 봉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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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속의 행복
등록일 : 2010년7월1일    조회 : 2494    등록자 : 관리자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 이를 부유하게 해 줍니다.

 

미소는 잠깐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 못 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지상에 행복을 남게하고

일 가운데 지탱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볻 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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