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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7 장 ( 10 / 109 )   
오랜만입니다
등록일 : 2009년12월17일    조회 : 2354    등록자 : 관리자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엄마 병원에 가시고 나서는 신경이 온통 엄마에게 가있어서

자비원에 계시는  분들을 잊고 있었네요.

잘 지내시죠??

한번 찾아간다 하면서도 마음뿐이네요...

추운날씨에 모두들 고생이 많은시죠

엄마보고 시간나면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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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등록일 : 2009년12월15일    조회 : 2198    등록자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시지요?

지난 주 김장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모두 몸살 안나고 잘 넘기셨는지 궁금하네

요...

몇일전에는 포근한 봄날씨 같더니 오늘은 옷깃을 스치는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코끝이

시려올 만큼 춥던데 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겨울나기를 기원해봅니다.

수고들 하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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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기겠노???
등록일 : 2009년10월30일    조회 : 2317    등록자 : 관리자   

<노인회에서 따지기 좋아해서 만나면 싸우는 김영감과 이영감>

 

어느 농촌의 노인회 회장이 추수를 마치고 회원들과 야유회를 가기로 했다.

회원들에게 지난 여름에 국수(국시) 빼고 남은 밀가루(밀가리)를 봉지(봉다리)에 좀 담아오면 가져가서 수제비를 해 먹자고 했다.

 

이때 만나면 싸우는  김ㆍ이영감

<1차전>

김영감 : 국수가 뭐꼬? 국시지.

이영감 : 머라카노? 국수가 옳지.

    하고 싸우다가 마침내 멱살잡이직전까지.... 

노인회장 : (한참을 고민하다가)둘 다 옳다.

김ㆍ이영감 : 먼 소리고?

노인회장 : 밀가루로 뽑으면 국수고, 밀가리로 뽑으면 국시다.

김ㆍ이영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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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김영감 : 밀가리가 머꼬? 밀가루지.

이영감 : 머라카노 밀가리가 옳지.

    하고 싸우다가 또다시 멱살잡이직전까지....

노인회장 : (또다시 한 참을 고민하다가)둘다 옳다.

김ㆍ이영감 : 무슨 귀신 신나락 까먹는 쏘리고?

노인회장 : 밀가루는 봉지에 들어있는거고, 밀가리는 봉다리에 들어있거다.

김ㆍ이영감 : ????????

<3차전>

김영감 : 봉지가 머꼬? 봉다리지.

이영감 : 머라카노 봉지가 옳지.

    하고 싸우다가 결국엔 멱살잡이 ....

노인회장 : (이번에도 단호하게)둘다 옳다.

김ㆍ이영감 : 또 무슨 쏘리꼬?

노인회장 : 밀가루가 들어있으면 봉지고, 밀가리가 들어있으면 봉다리다.

김ㆍ이영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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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장 귀에 최근에는 

김ㆍ이영감이 동기회를 앞두고 초등학교 동기회가 옳으냐? 국민학교 동기회가 옳으냐?를 두고 싸우는 중이라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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