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중한 분들이 실습하려 오셨답니다.
우리 통도사 자비원의 산하시설인 울산남구 노인복지관에서 지난해 부터 어렵게
지어오고 있는 "도솔천 노인전문요양원"이 개원을 앞두고 생활지도원 샘들 3분이
이틀간의 실습을 오셨습니다. 다음주까지 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 조리원 등
총 13분의 샘들이 실습을 받으시게 됩니다. 불과 1년 앞에 개원되어 배울것이 없을 것인
대도 샘들의 눈빛은 대단했어요. 아무튼 힘들게 개원되는 시설인 만큼 좋은점만 배워
가셔서 저희 시설보다 더 휼륭한 시설로 만들어 가시기를 부처님께 발원드립니다.
"도솔천 전문요양원" 홧팅, 통도사 자비원 전문요양원 홧팅**^^** 모두가 성불하세요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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