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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4 장 ( 107 / 108 )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등록일 : 2006년1월20일    조회 : 1379    등록자 : 관리자   

시간은 어느덧 흘러 또 이렇게 한해를 맞이했습니다...엄마를 모시고..자비원에 들어간지도 벌써..일년이란 시간이 되어 가는군요...멀리 있어서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좋은 모습 담은 사진들 올려주셔셔..사진으로나마..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보곤 한답니다....몸은 멀리 있지만..항상 마음은 내 부모가 계신 그곳...부처님이 보살펴주시는 그곳...자비원과 함께 할겁니다...

자비원식구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저희 엄마가 얼른 예전의 기억을 찾으셔서 다시 웃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설연휴내요...그때 가서 못한 자식노릇 한번 해야 겠습니다...

여러분들 뵐날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고..안녕히 계세요...

목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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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면서
등록일 : 2005년12월31일    조회 : 1340    등록자 : 관리자   

어느새 을유년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고승 선사들은 세월을 대나무밭에 한번 스쳐가는 한점의 바람으로 비유했습니다.

 1월의 개원이후에 수 많은 일과 수 많은 사람들이 저희 전문요양원과 함께 하였지만

 모든 것이 대나무 밭을 지나간  바람소리에 불과 하였습니다.

세월의 무상함에  굴복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중생인가 봅니다.

그러나 지난 한해 전문요양원과  맺었던 크고 작은 인연은 부처님의 가피속에서  다음

생애까지 뚜렸하게 남아  있을 것입니다. 몸 아픈 중생을 도와준 공덕은 부처님만이 아

실 것입니다. 내년에도 어르신들을 더욱더 잘 보살펴드려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봉사자, 후원자, 직원 가족 분들의 신심어린 손길을 어르신들은 손

꼽아 기다리고 잇습니다.  그분들은 지금 친 가족보다고 우리의 따스함을  더 원하고 잇

습니다. 새해에는 어르신들을 더 잘 보살려 드리야 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하면서  자비

원 및 전문요양원 과 인연지은 가족 뿐만 아니라 모든 중생들이 화합하고 평화로운 병술

년 한해가 되길 부처님께 엎드려 감히   발원드려 봅니다. 지난해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거듭 합장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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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원 식구들에게
등록일 : 2005년10월19일    조회 : 1403    등록자 : 관리자   
자비원에 계신 모든 분들께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이 어느덧 가을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어르신들 돌보느라 하루하루가 바쁘죠. 저도 마음은 항상 자비원에 가 있는데... 엄마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적응을 잘 못하고 할머니들과 잘 지내지 못하신것 같아 걱정이네요. 언제쯤이면 잘 계시다는 소리를 들을지..앞으로 잘 적응하리라 생각하며 소풍다녀오느라 정신이 없었겠지요. 사진속의 엄마도 좋아보이던데..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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