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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4 장 ( 108 / 108 )   
첫실습(아름다움0
등록일 : 2005년9월10일    조회 : 1495    등록자 : 관리자   

저는 건강보험공단 에 근무합니다  급속한 노령화사회가 우리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계추세이나 우리나라 노령화가 더욱더 심각하답니다

저희 공단에서도 노령화에 따른 빠른 업무변화가 되고 있어요 노인요양급여라는 현실속에 벌써 업무전환이 되고 실행하고 있답니다 이에 저도사회복지를 알고싶어 사이버상에서 주경야독하고있어요

전국에 전직원의 약20%가 공부하고있답니다 이에 오늘 자비원에 첫실습을 하였어요  매우 좋은 환경 과 시설 , 근무하시는 모든분의 아름다운 모습이 넘 좋았고요

저희를 위하여 교육준비해주신 사무국장님, 최은숙 복지사님(지도사)넘 감사합니다

공단 사회봉사단으로 다른기관에서 봉사도 하고 독거어르신과 자매결연맺어 매달 방문및 전화도 하지만 오늘 치매어르신과 함께 온종일 생활하여 보니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함께할수 있어 좋았어요

저 어머니도 뇌수술 휴유증으로 10년간 대소변받아내고 식사,양치모두수발하지만 사회생활관계로 자주 가지못해요

자비원에 근무하시는 모든 아름다운분들께 박수를 보내며 항상 잃지않는 미소가 아름답워요(넘 아부성 발언인가???? 진실인데)

같이 하는 시간들 항상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게 노력 하겠읍니다

앞뒤 없이 레포트 하다 아름다운 분들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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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소감문
등록일 : 2005년6월15일    조회 : 1819    등록자 : 관리자   

사이버대의 특성상 실습을 받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학교에서 지정해준 몇 군데서 실습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알아본 후 학교에 알리고 그런 다음 실습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직장인이어서 또한 여의치 않는 실정이다.

처음부터 자비원에서 실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양산요양원을 거쳐 둘러 왔기 때문에 자비원에서의 실습은 무조건 고맙고 또한 많은 편의를 봐주셨기 때문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가 시설을 여러 곳에 다녀보지 않아서 일까?.. 아님 종교 탓 인지 몰라도 웬지 여기 계신 어르신들은 복을 많이 타고 나신 분들이라는 생각을 느끼게 만든다.

그리고 그냥 통도사가 좋듯이 자비원도 마냥 좋기만 하다. 막상 실습을 받아보면 어떨련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처음부터 항상 좋은 생가,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생각했던것 보다 꽉 짜여진 프로그램을 보면서 주말 실습이라 참여는 못해도 어떻게 구성되어 이루어지는지는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어르신들의 개인기록부를 보면서 상담이 어떻게 이루어 졌고 지도원선생님들이 하시는 사례관리나 평가등을 직접 보면서 입소자들의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노인들의 특성이나 심리에 대해서도 이론상으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실제로 겪으면서 잘 알게 되었다.

어르신들께 무조건 잘해 주다가 지도원선생님들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가끔 보는 샐습생과 거의 매일 마주대하고 계시는 지도원선생님들과의 어르신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았다. 나에게 겨우 내가 실습 받는 날만 요구하시지만 지도원선생님들께는 매일 매일 한 번씩 요구를 하실 것이고 또한 입소대상자들의 수도 만만치 않으니 결코 쉬운 일은 아니며 모든 요구 사항을 들어줄 수 없다는 것을 ...

내가 실습을 받으면서 입소대상자들 중 여자 어르신들과는 편안하게 잘 지냈는데 남자 어르신들은 별로 대처할 수 있는 정보도 없는 상태이며 그냥 할머니들과 똑같이 대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조금 했었다.

얼마 전 학교에서 실습 중 어려웠던 점을 교수님께 문의하고 토론하는 공간이 있었는데 어떤 학우가 글을 올려놓은 것을 보았다. 실습 도중 노인들의 성욕구와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아주 특별한 사례라고 생각하고 그냥 쉽게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흔하지 않은 사례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지도원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남자지도원선생님이 남자어르신에 대새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 등을 가르쳐 주면서 아주 지극히 정상적인 욕구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대처 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잘해 주었다.

대체로 실습생들이 아주 많은 심적 부담을 가지고 실습에 임하는데 여러 선생님들이 너무 잘 대해 주셔서 별 무리 없이 실습을 마칠 수 있었고 또한 여러가지 궁금한 사항들을 스스럼없이 질문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직 실전에서 도움 받고 배워야 하는 것이 끝도 없이 많지만 일단은 혼자서 부담 없이 언제든지 봉사하러 올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쁘고 또 항상 실습의 연장이라 생각하고 봉사도 열심히 할려고 생각하고 있다.

시설의 계획 없는 일정에도 불구하고 실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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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등록일 : 2005년6월13일    조회 : 1478    등록자 : 관리자   

 불자님들의 오랜숙원이었던 "노인전문요양원"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수많은 사부대중들의 동참과 격려속에서 10개월의 힘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 1월에 성대한 개원식을 맞이한 바 있습니다.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272-4번지의 721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초현대식 건물로서 60분의 치매,중풍 어르신들이 남은 여생을 편안히 지내시는데 하나의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었습니다. 

  넒고 쾌적한 13실의 병실과, 최신치료장비를 완비한 물리치료실, 노인병원에서도 갖추기 힘든 작업치료실, 중앙 홀의 아늑한  실내조경 등은 전국의 어느시설에도  뒤떨어지지 않도록 지어졌습니다. 25명의 불심깊은 종사원들은 24시간을 극진히 보살펴 드리고 있습니다. 

  한편 법인 역사 15년을 자랑하는 사회복지법인 통도사 자비원은 초대 대표이사님이셨던 노천당 월하대종사님에 이어  현 통도사 주지스님이신 "현문스님"께서  대표이사님으로서  저희 "노인전문요양원"이 착공에서부터 개원에 이르기까지 물심양면의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노인전문요양원" 출범한 지 몇달되지 않지만 통도사가 불지종가이듯이 본 시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인복지시설로 우뚝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치매. 중풍" 어르신들이 병고를 잊고 부처님의 따스한 품안에서 남은 여생을 편안히 지내실수 있도록 지극 정성으로 보살펴 드릴 것을 굳게 약속드리면서

  늦게나마 "전문요양원" 건립불사에 있어 눈물겨운 도움을 주신 여러 대덕 큰스님, 후원자, 봉사자, 노보살님들의 가정과 직장에 불보살님의 가피가 넘쳐나기를 직원들의 이름으로 발원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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