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설안내> 전문요양시설 > 자유게시판
 
   
 
  ◈ 주 소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월평1길 17 전문요양시설
  ◈ 전화번호 : (055) 381-2005, 2008
  ◈ 팩스번호 : (055) 383-2007
 
   
 
 
 
통도사자비원 양로시설통도사자비원 요양시설전문요양시설
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7 장 ( 11 / 109 )   
꼬리글 남기면 좋은이유
등록일 : 2009년10월23일    조회 : 2176    등록자 : 관리자   
 <<  꼬리글을 남기면 좋은이유 >>

 


 첫번째 - 꼬리말을 남기면 기분이 좋아진다!! 꼬리말을 남기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왠지 아세요?
꼬리말을 남김으로 인해 회원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게 되고,
회원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게 되므로 기분이 좋아지게 되죠.

 

 

두번째 - 글 작성자에게 작은 마음의 선물이 된다!!

글을 올린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가 올린 글이나 음악을 과연 누가 볼까?
가끔씩 생각하곤 합니다.
꼬리말이 많으면 왠지 힘이 더 솟는듯 하고,
꼬리말 읽는 재미에 좋은 글과 음악을 올리고자 더욱 정성을 들이게 해줍니다.

(마음의 선물.. 받고싶당... )

 

 

세번째 - 컴퓨터에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게 한다!!

글 재주가 없어서 글만 읽고 가신다구요?
첫 술에 배부를 수 있습니까? 자아~ 한걸음 한걸음 딛고 나아가보시지요.
그 첫 단계를 꼬리말, 답글이 대신 해 줄 겁니다.
꼬리말을 남기면 다른 회원들이 그 글을 보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자신을 PR하게 되고,
카페 활동에 참여한다는 뿌듯함도 생기게 되며,
나아가서는 애물단지 같던 컴퓨터가 예뻐보이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네번째 - 꼬리말이 궁금해서 더 많이 카페를 찾게 된다!!

 

글만 읽고 나갔는데,
다음날 보니, 꼬리말이 엄청 쌓였다고 합시다.
그러면 꼬리말이 더 궁금해서 읽었던 글을 한번 더 읽게 되곤 하죠. ^^
꼬리말을 통해 회원님들의 소식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재미있는 꼬리말이 없나 궁금해서라도 한번 더 찾게 되죠.

 

 



다섯번째 - 생각하게 된다!!

어떤 꼬리말을 남겨야 할까? 이렇게 쓰면 좋을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즉, 왕성한 두뇌활동으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죠~ㅎㅎ ㅋㅋㅋ

 

 

여섯번째 - 타자가 빨라지고, 컴퓨터의 활용 능력이 향상된다!!

자판 타수가 느리시다구요?
꼬리말을 남겨보세요. 그때마다 연습이 됩니다. ^^;
금방 금방 늘어만 가는 자신의 타자 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믿고 한달만이라도 꾸준히 해보셔요 (독수리 타자도 엄청 빨라 집니다 ^^ )

 

 


일곱번째 - 손가락운동, 손목운동이 된다!!

컴퓨터 사용하실 때, 마우스만 사용하다 보면,
손이 근질 근질 거릴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꼬리말을 쓰다 보면,
저절로 손가락 및 손목에 뭉쳐져 있던 근육들을 풀게 해주는
운동효과를 볼 수 있게 되죠.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말한마디
등록일 : 2009년10월19일    조회 : 2258    등록자 : 관리자   

사람이 지식적으로 이론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건축가가 집을 지을 때 반드시 원하는 건물의 모습을 머리 속에 상상한 후에 그 상상에 의해서 실제의 건물이 나온다.

상상에서 안 되면 현실에서도 안된다.

판잣집을 짓더라도 반드시 설계도가 필요하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첫경험
등록일 : 2009년10월18일    조회 : 2477    등록자 : 관리자   

^^첫 경험^^

 

삼천배!....

자장암에서 삼천배하는 신심 깊은 보살님께서 동참의사를

경숙이 편으로 보내왔다

한 번도 본적도 해본적도 없는 일이라 날 망설이게 만들었다.

〔올 가을은 ...무엇인가를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생겼다 〕

 

그렇지만 갈등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일

 

집에서 편하게 잘 것인가?

도전해볼 것인가?

그래 108배만 하고 난 관세음보살님 얼굴만 바라봐야지...

만고에 내 생각만 하고 겁 없이 도전 길로 들어섰다

10월16일19시 삼천불 명호가 새겨진 두꺼운 책을 앞에 놓고

절 한 번에 부처님 명호 한번 부르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신났다

 

한 시간 정도 지나가니 다리는 이미 내 것이 아니었다.

곁눈으로 옆 보살님을 보니 지친 기색이라고는 없어보였다.

난 역시 멀었나보다 집에서 텔레비전이나 보다가 잠이나 잘 것을...

 

언제쯤 쉬는지 쉬는 시간만 기다렸다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절 절 절...

천불의 명호가 끝나자 한분 보살님께서 조금 쉬었다 합시다. 하셨다.

얼마나 듣고 싶었던 말인가

 

준비해온 차도 마시고 부드럽게 끓여온 미음도 한 모금하고 간단한 담소로

서로에게 위로도 하면서 잠깐의 휴식시간을 갖게 되었다

 

앞날에 야간근무 한 난 슬그머니 빠져 대중 방으로 오고야 말았다

경숙이는 끝까지 동참한단다.

흔들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뜨고 보니 17일 02시 20분

삼천배 끝내고 회향하다고 했다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앞섰다

삼천배 하신 보살님이 경이롭게 보였다 난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동참한 보살님 중에 면이 많은 한 보살님은 평소에 모습이 얼마나 깔끔스러우신지

차림새만 그렇겠지 하고... 나의 어리석은 생각을 여지없이 깨우쳐주셨다

어찌나 열심히 절을 잘 하시는지 그리고 앞서 부처님 전에 손수 차를 우려 올리시고...

^^매무새며 예법이며 난 반하고 말았다^^ 존경하게 되었다.

 

04시 새벽예불이 시작되었다

난 다짐했다 끝까지 동참해야지

관세음보살님은 얼마나 먼~곳에 계시는지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

108배가 끝나도 관세음보살님은 오시지 않으셨는지 주관하시는 스님께서는

끝낼 생각을 하시지 않았다....

하고 또 하고...

 

하늘에서 갑자기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쳤다

 

영단을 향하여 금강경 한편 독송 하고 나니 06시

스님께서 “성불하십시오” 하셨다

 

삼천배까지는 다 못해도 부처님께서는 멋지게 회향한 것을 분명 기뻐하셔서

내린 비라고 난 굳게 믿는다.

 

다음에는 천배의 원을 세워 남편과 지인의 부부와 함께 도전해 볼 것이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