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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6 장 ( 24 / 109 )   
하루 십분 수다떨기
등록일 : 2009년3월9일    조회 : 1621    등록자 : 관리자   

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이 3,600명을 대상으로 대인관계와 기억력,

지적 능력의 연관성을 조사했는데요.

그 결과 친구, 이웃과 하루 10분정도 만나거나 전화 통화를 하는 등

활발하게 대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과

지적 능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우리모두 소중한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살 수 있도록 하루 10분씩만

수다를 떨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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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등록일 : 2009년2월23일    조회 : 1630    등록자 : 관리자   

춘곤증 이겨내는 방법… 아침식사는 꼭!

 ▲아침식사는 꼭 아침을 거르면 점심을 많이 먹게 돼 식곤증까지 겹쳐 춘곤증은 더 심해진다. 또 봄철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왕성해지면서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비타민 요구량이 겨울보다 증가한다. 이를 보충해 주기 위해서 아침은 생선, 두부, 채소 등 단백질과 비타민이 포함된 것이 좋고 점심은 가능한 한 과식을 하지 않아야 한다.

저녁은 쌀밥보다는 비타민 B가 풍부한 현미나 보리, 콩, 팥을 넣은 잡곡밥과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입맛을 돋우는데 좋은 냉이, 달래 등의 봄나물과 봄철 채소 등으로 식단을 꾸미는 것이 좋다. 특히 지방이 많거나 단 음식보다 침 분비를 촉진하는 신 맛의 양념이나 드레싱을 이용한 채소를 이용한 음식이 좋고, 자판기 커피나 담배, 청량음료 등은 피한다. 술자리나 회식자리는 가능한 피하고, 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먹지 않도록 한다.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단백질은 졸음을 쫓고 당분은 졸음을 부르는 특성을 이용해 낮에는 생선이나 육류를 위주로, 밤에는 당질이 풍부한 곡류나 과일, 야채, 해조류 등을 섭취하는 것도 춘곤증을 이겨내는 식생활의 지혜”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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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살고 싶지!!
등록일 : 2009년2월22일    조회 : 1642    등록자 : 관리자   

올해 100세가 되시는 한 어르신이 계십니다.

어느날 아침에 조식을 드시기 위해 거실 식탁앞으로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계셨는데 약간 언성이 높은 소리가 들려 가보니

한방에서 같이 생활하고 계시는 모 어르신이 "그리 살았으면 오래살았다 아인교?"

라며 빨리 안죽는것도 다른사람 힘들게 하는거라며 "얼른 죽으이소!" 라고 하셔서

100세가 되는 어르신이 약이 올라 모 어르신께 하시는 말씀이 "니는 그리 생각하나?

나는 아직도 더 살고 싶다. 그리 죽고 싶으면 니가 대신 죽어두가!"라며 싸움아닌 싸움을

하고 계셨습니다. 이에 모 어르신 대답하시기를 "대신 죽을라케도 죽을수가 있나?"

하셔서 옆에서 듣고 계시던 다른 어르신들까지도 웃게 하셨습니다.

아직까지도 정신이 맑으시고 유머감각도 있으신 100세어르신의 정월대보름날

소원지에는 이렇게 적으셨답니다. "아프지 않고 더 살게 해주세요!"라고....

죽음이라는 소리에도 허허 웃으실 수 있는 우리 어르신들이 오히려 삶에대한 애착은

강하시답니다.

우리모두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도 웃으면서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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