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모레 12.5에 "자비도량"에서 2008년도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올 한해 저희 전문요양원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몸과 마음으로 도와 주신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입니다.
늘 자비실천행을 말씀하신 부처님의 말씀대로 여러분 한분한분은 보살행의 화신으로 자비원을 지켜주는 불보살님이십니다.
이날 하루 행사로 그간 노고를 위로해 드릴 수는 없겠지만 마니 오셔서 가는 한해를 짚어보고 새해의 마음을 가다듬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이사님이신 주지스님 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더욱더 빛내 주실것입니다.
그리고 전문요양원 봉사단체를 대표해서 개원초기부터 어르신들의 머리손질 봉사를 해주신"사랑의 가위손" (회장 안혜경)이 감사장을 받게 됩니다.축하 드립니다.
장소는 "자비도량"(구 통도관광호텔)이며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이며 저녁공양과 장기자랑 등의 흥겨운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약 2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연말 각자의 행사도 많겠지만 준비한 자리이오니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랍니다. 모레 뵙겠습니다.
오기원 합장 다같이 성불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