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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6 장 ( 28 / 109 )   
무척 즐거운 하루....
등록일 : 2008년11월15일    조회 : 1678    등록자 : 관리자   

 

 자비원 화이팅...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삼성SDI 총무팀과  우리 가족들이 하나가 되어 체육행사를 가졌습니다.

족구는 졌고, 배트민턴, 탁구 볼링은 가볍게 승리...

그러나 승부와는 상관없이 매번 도움을 주는 삼성과  우리 직원들이  가깝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그룹장님과 사무처장님의 친선 악수를  시작으로 열띤(?) 경기에 들어가 고함지르고

박수를 치면서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동료애를 흠미한 하루였습니다.

모든 행사는 추최측이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데 준비해 주신 총무과장님, 복지사님께

감사드리며 끔까지 행사를 빛내주신 사무처장님과 그룹장님 고맙습니다.

내년봄에는 우리측에서 행사를 준비하여  삼성측을 모실 것을  사무처장님게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정말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더 어르신들을 잘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샘들 사진 마니 올려주시고 볼링 사진도 필수적을호 올려주시기 바랍.

다갘이 성불합시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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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께서 다녀 갔어요!!1
등록일 : 2008년11월5일    조회 : 1657    등록자 : 관리자   

 

   어제 오후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님께서 저희 시설 라운딩을 하셨답니다.

비록 20여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히 잡아주시고 격려를 해주었

습니다.  브리핑 자료와 많은 준비를 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장관님 시간관계상 많은 것을 보여드리지 못해 섭섭하였지만 전문요양원 설치

이래 가장 큰 손님이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주지스님, 시장님, 도국장님 모두에게 저희 시설을 방문해 주심에 대하여 감사드

립니다. 저희 직원들은 더욱더 용기를 내어 어르신 모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장관님 방문준비에 고생하신 직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같이 성불합시다. 오기원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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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무지게가 반겨 주었어요!!1
등록일 : 2008년10월29일    조회 : 1819    등록자 : 관리자   

 

  봉사자 분들께서 원하시던 봉사자 가을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10월 28일 청명한 가을 날씨에 총 180여분의 봉사자분과 직원님들이 4대의 버스에 나누

어 타고 아침 7시부터 자비원과 울산, 부산등에서 각각 출발하여 언양휴게소에서 다시

갈아 타고  복적지로 향하였습니다.

순례사찰은  부석사와 청량사 .  두곳이 모두 천년 고찰로서 가을 분위기에 흠뻑 취해 정

신이 혼미했습니다.

8백년전 의상대사께서 창건하신 부석사 . 7년전인가 한번 다녀간 부석사 인데 이번에는

무량수전의 고풍스러움은 불교문화로 찬란했던 고려시대로 되돌아간 착각에 빠진 순간

이었습니다. 사무처장 스님의 소상한 사찰유래 설명과 대웅전에서 삼귀의와 천수경독송

은 우리 모두에게 유익하였습니다. 부석사를 참배하면서 극락세계의 잠깐 머물다 왔습

니다. 두번째 참배 사찰인 청량사의 주변 절경은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연세가 드신 보

살님들은 절로 올라가는 길이 경사가 매우 심해  약간은 힘들었지만 주변 바위와 단풍의

모습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참배후 버스를 타고 약 5분정도 내려오면서 오른쪽 청량산에는 우리들의 순례를

축원해주는 쌍 무지게가 떠올랐습니다. 흔히를 보살님들이 사찰 참배를 하면서 무지게

를 보았다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직접 광경을 보니 눈물과 환희를 느껴습니다. 순간 부

처님도 우리 모두의 가륵한 마음을 아셨나 보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 가을 봉사자와 직원님들이 함께한 성지순례, 부석사와 청량사는 두고두고 머리에서

지원 지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회향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불보살님께

감사드리면서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너무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 봄 성지

순례는 더욱더 좋은 절로 모셔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아침식사용으로 김밥 200줄 공양해 주신 호스피스 5기와 떡 12되를 공양해주신

사무처장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있을 뻔 했네요!

이렇게 우리 자비원은 늘 행복하고  좋은 도량입니다. 다같이 성불합시다, 감사합니다.

오기원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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