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은 자비원에 큰행사가 있는 달입니다.
어버이날, 부처님 오신날의 행사로 인하여 분주하게 움직이는 달입니다.
올해도 어버이날에는 시설어르신과 가파, 동네 어르신 등 500여분이 참석하여
대표이사님과 시장님, 국회의원님 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주시고 준비에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날 어르신들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어제 부처님 오신날에는 직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통도사에서 각종물품을 판매하고
자비원 홍보에 노력하여 주셨습니다.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하는 모습에서 자비원의
힘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매년하는 행사지만 할수록 새롭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든
점을 알수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수고해주신 직원가족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을
향한 열정으로 받아들이고 많은 공덕을 지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요양보험 제도
시행을 앞두고 어려가지로 힘든 점이 많지만 모두가 위로 격려속에서 마음이 합쳐진다
면 해쳐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겨납니다. 부처님 오신날 장엄등 출품으로
상을 탄 전문요양원 직원님들께 축하드리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명훈가피로 다같이 성불합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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