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밭에 상추와 쑥갓, 배추와 무우 씨았을 뿌렸는데 아침에 나가보니 어린 싹이
제법 많이 올라왔습니다. 일주일 정도만 더 있으면 상추와 봄배추, 정구지 등을 어르신
상에 올릴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어린 것은 무쳐고 조금더 커면 김
치를 담그고 그것도 100% 무공해 채소로서..... 조금 있으면 고추, 가지 등 지금부터 가
을 까지 계속 수확을 하게 됩니다.
자비원은 이렇게 웰빙 시설입니다. 어르신의 건강도 물론 좋아지실 것입니다.
자비원은 우리 가족모두가 가꾸어 가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극락세계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곳 "자비도량" 통도사
자비원에 있습니다.
사부대중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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