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조리원 한분이 그만두고 힘들었는데 지도원 샘중에 황희라 샘이 자청하여
주방일을 함께 도와주고 있습니다. 옛말에 "절 인심은 공양간에서 나온다"라고 하였습니
다. 사정상 직원을 늘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주방과 지도원 업무를 함께 하는 황희라 샘
을 다같이 격려 해 줍시다.
그리고 이같이 주방의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식단표를 꼼꼼히 짜주시고 주방 설것이
까지 항상 도맡아 해주고 있는 우종도 영양사샘이 정말 대견합니다. 묵묵히 열심히 하는
모습에서 전문의 미래가 밝게 보입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먼저 솔선수범해 주시는 두분
께 격려의 말씀을 해줍시다.
잘하는 분에게 박수를 보내 드릴 것은 당연한 선진의식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많은 공덕을 짓고 계시는 두분께 다시한번 박수를 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