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가파 노인 일자리 어르신께서 텃밭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며칠전에는 퇴비 시비와 밭 갈기를 마쳤습니다. 다음주에는 봄배추, 열무, 상추등 씨았
을 뿌리고 본격적인 봄채소 키우기에 들어갑니다. 자비원 텃밭은 누구에게 열려 있습니
다. 도아 주시고 싶은 분들은 아무나 오시면 됩니다. 같이 수확하여 어르신 밥상에 싱싱
한 채소도 올리고 다같이 나누어 드릴 것입니다.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참 봄비가 와야 채소가 잘자라는 디. 언제 올려나?????? 비오기를 비나이다, 부처님
께 !!!! 합장.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