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인 설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합동 차례를 지내야 하며 스님을 초빙하여 축원도 해야합니다.
직원가족들은 어르신에게 세배도 올려야합니다. 민속놀이로 한바탕 웃음꽃도 피워야 합
니다. 어르신들의 새해 덕담도 들어야 하고요! 자비원의 설날은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설날이라 항상 넉넉합니다. 설날은 가족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비록 가족이 찾아오시기 않는 분도 계시지만 저희 직원들이 대신 가족이 되어드립니다.
이번 설날도 전문요양원은 즐겁게 지낼 것입니다.... 성불 합시다. 합장
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