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절기상 마지막인 대한,
어제부터 내리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데 3층 불상관실 어르신 3분이 선생님의 인솔로
외식(점심) 프로그램을 하셨습니다. 가까운 식당에서 갈치조림을 드셨다는데 잘 드셨는
지요? 따스한 봄이 오면 많은 어르신들이 야외에서 점심을 드실 수 있도록 해드릴 것입
니다. 참 내일은 할아버지의 온천나들이 준비되어 있지요! 전문요양원은 매일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에 여념이 없답니다. 설이 다가 옵니다.올해는 어르신 및 가족분들
에게 행복한 나날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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