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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5 장 ( 58 / 109 )   
과메기 공양 감사함더!
등록일 : 2008년1월8일    조회 : 1407    등록자 : 관리자   

 

어제(1.7) 계절의 별미 과메기를 "포항"에서 직접 공수(?)하여 어르신들에게 올린

김외경샘 감사드립니다. 포항이 고향이 샘, 해마다 1월에 어르신들 위해 과메기를

공양해 주고 있는데...  모두를 어찌나 맛있게 드시는지! 덕분에 직원들도 잘 먹었습니

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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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할머니! 우리같이 좀 삽시데이!
등록일 : 2008년1월5일    조회 : 1921    등록자 : 관리자   

 

  원에 보통 입소후 1~2개월 남찟 지나면 적응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시는데

1년이 넘어도 매일 자식에게 전화해서 "오라 해라" 하고 보내달라는 할머니로 인하여 직

원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자식은 생업에 바빠 자주 오지는 못하나 한번씩 찻아오는 경우

인데 문제는 이 할머니가 다른 어르신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부정적인 말투로 매사에 협

조를 잘 해주지 않는다는 것으로서 대책이 정말 어려운 할머니이다.. 그런데 치매가 어

느 정도 진행되었으나 과거의 중요한 일은 아직도 선명히 기억하고 계신다.. 옛날 사시

던 동네 이름 이웃집 등을 기억하시고 자식에 대한 그리움을 쉽게 버리시지 못하는 할머

니이다. 옛날에 대한 미련, 자식에 대한 미련을 조금만 놓으면 편안한 여생을 사실 수있

는 분인데 삶의 습을 놓아 버리기가 그만큼 힘든 모양이구나라고 생각하면 가슴 찡한 경

우를 종종 느끼게 된다. 그러나 내일도 3층에 올라가면 제일 먼저 반기면서 "집에 가

자"라고 하시는 할머니 말씀이 싫지 안호게 느껴지는 것은 어르신에 대한 그동안 정 일

것이라는 생각을 종종 가지게 된다, "할머니 우리끼리 같이 잘 살아 보이시데이" 사랑합

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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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3주년 행사
등록일 : 2008년1월4일    조회 : 1340    등록자 : 관리자   

오는 1월15일에 저희 시설이 개원 3년을 맞는 생일날입니다.

매년 이날에는 어르신들과 직원만의 조촐한 잔치를 열었는데 올해는 가족분들이 어르신께 점심공양을 직접 올리는 행사를 열어 드림으로써 가족분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설을 만들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고 저희 원의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개원 3주년 행사개요-

* 11:30 ~ 12:30 : 어르신과 함께하는 공양

* 13:00 ~ 14:00 : 2008년도 운영계획 설명 및 간담회

* 14:00 ~ 15:30 : 장기자랑(어르신 및 직원)

-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가족분은 1월10일까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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