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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진앨범 325 장 ( 63 / 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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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12월17일 조회 :
1275 등록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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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와중에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 참여하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께 상을 드리고 싶은 심정이였지만....^^
상 받으신 자원봉사자 팀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사진을 사진첩 행사란에 올려놓았으니
참고 하시고 댓글도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한 해 동안 봉사활동에 참여 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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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7년12월16일 조회 :
1321 등록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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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없는 아픈 비구는 대중이 차례로 보살펴야 병든 수행자 돌보는 소임 총림서는 ‘看病’이라 칭해 부처님이 왕사성 죽림정사에 계실 때의 일이다. 그때 어떤 비구가 위중한 병을 앓아 누워있었다. 그는 제힘으로 일어날 수도 없고 대소변을 가리기도 힘들었지만 아무도 돌보는 사람이 없었다. 이를 알게 된 부처님은 그를 찾아가 위로했다.
“어떤가. 좀 차도는 있는가? 간호는 누가 하고 있는가?” “저의 병세는 갈수록 더해 좋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간호하는 이도 없습니다.” 부처님은 그에게 병들기 전에 누구를 간호해준 적이 있는지 물었다. 그는 없다고 했다. “그대가 문병을 다니지 않았으니 좋은 복을 짓지 못한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이제는 걱정하지 말라. 내가 친히 간호하여 걱정이 없게 하리라.” 동행한 제자들은 민망해 하면서 자신들이 병든 수행자를 보살피겠다고 했다.
“그러지 말라. 내가 하리라. 그대들은 병든 수행자를 외면했지만 나는 부처가 되기 전 보살행을 닦을 때 비둘기 한 마리를 살리려고 목숨을 던졌다. 하물며 지금은 불도를 이루었는데 어찌 이 수행자를 외면하겠는가. 그럴 수는 없다. 나는 일체의 병자를 돌보아주고, 구호할 자가 없는 자를 구호해주고, 장님에게는 눈이 되어주려고 한다.” 부처님은 손수 비를 들고 더러운 곳을 쓸었다. 자리를 다시 깔고, 옷도 빨았다. 그를 부축해서 깨끗한 물로 목욕을 시킨 뒤 돌평상 위에 앉아서 그에게 밥을 먹여주었다. 식사가 끝나자 부처님은 그를 위해 설법을 해주었다.
“수행자여. 그대는 이제 삼세의 모든 병을 다 버려야 한다. 이 세상에 태어나면 다 늙게 되고, 늙으면 또한 병들게 된다. 병이 생기면 앉거나 눕거나 신음하고 사백사병(四百四病)이 한꺼번에 닥친다. 병으로 말미암아 죽음에 이르면 정신과 육체는 갈라져 나쁜 세계로 가게 된다. 다행히 지금 그대들은 사람으로 태어나 불법을 만났다. 모든 감각기관이 온전해서 바른 법을 들을 수 있다. 이럴 때 열심히 수행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다.” 부처님은 다시 아난다를 시켜 수행자들을 강당으로 모이게 한 뒤 이렇게 가르쳤다. “그대들은 스스로 집을 떠나 같은 스승 밑에서 공부하는 수행자들이다. 젖과 물과 같이 어울려야 하거늘 서로 잘 보살피지 않는다. 그러면 안된다. 앓는 사람이 있으면 서로 보살펴야 한다. 만일 앓는 비구에게 제자가 없거든 대중이 차례를 정하여 보살펴야 한다. 병자를 돌보는 것은 곧 나를 돌보고 공양하는 것과 같다. 그 공덕은 어떤 것보다 크다. 만일 수행자로서 병자를 보고도 돌보지 않으면 계율로써 다스리도록 하라.” -증일아함 40권 구중생거품(九衆生居品) 제7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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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12월16일 조회 :
1370 등록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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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의 4덕 ①평소 소소한 물질 때문에 남과 다투지 말아야 한다. 내가 부자가 되어 가난한 사람을 도우겠다 는 큰 생각을 하여야지, 작은 물질 때문에 싸워 서야 되겠는가?
②가정이 곤궁하여 괴롭더라도 남편이나 부모나 다른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사람이 살자면 좋은 일 궂은 일, 즐거운 일 괴로운 일이 생기기 마련 이다. 용기를 내어 타개해 나가야 한다.
③음식을 절약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며, 분에 넘치게 생활해서는 안 된다. 분수를 지켜 살아가면 갑자기 큰 불행을 만나더라도 놀라지 않고 해쳐 나갈 수 있다.
④항상 남편이 오래 살기를 기원하고, 남편의 착한 점만 생각할 뿐 나쁜 점은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남편을 존경하게 되면 가정사가 저절 로 잘 풀려 나간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또남편의 5행(五行)으로 다음의 다섯 가지 를 들었다.
남편의 오행 ①남편은 부인을 업신여기거나 욕을 하거나 가벼히 대하지 말고 존경하는 태도로 임하여야 한다.
②남편은 부지런히 일을 하여 집안 식구들이 먹고 사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잘 사는 것은 지혜 놀음이니,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힘써 하면 먹고 입는 일이 궁색하지 않게 된다. 만약 집안이 곤란하면 내외가 함께 활동을 하여야 한다.
③여자는 옷과 패물과 알록달록한 채색을 좋아하는 천성이 있으니 형편이 넉넉하면 아내에게 옷과 패물 을 해주어야 한다. 옷과 패물을 선사하여 부인의 마음을 좋게 해주면 가정사 삶이 잘 되기 마련이다.
④아내로 하여금 가정생활에 필요한 돈을 맡아서 쓸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아내가 가정을 꾸리는 데 필요한 돈을 한꺼번에 주어야지, 조금씩 쓸 때 마다 주어 애를 먹여서는 안 된다. 특히 아내를 의심하면 가정이 잘 될 수가 없다. 부부간에는 믿음 이 있어야 가정 뿐 아니라 모든 일이 잘된다.
⑤남편은 첩을 두던지 바람을 피우지 말아야 한다. 남자가 밖으로 삿된 마음을 두고 여자를 밝히면 집안이 화목하지 못하게 되고, 화목하지 못하면 가정이 무너진다.
경봉큰스님 법문_월간 법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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