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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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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정답이 없다.
등록일 : 2007년11월18일    조회 : 1359    등록자 : 관리자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삶에서의 그 어떤 결정이라도
심지어 참으로 잘한 결정이거나
너무 잘못한 결정일지라도
정답이 될 수 있고 오답도 될 수 있는 거지요.
참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정답을 찾아 끊임없이
헤매고 다니는 것이 습(習)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답이 없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모두가 정답이 될 수도 있고
모두가 어느 정도 오답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지나온 삶을 돌이켜 후회를 한다는 것은
지난 삶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정답이 아니었다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이 자리가 정확히 내 자리가 맞습니다.

결혼을 누구와 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것이며
대학을 어디를 갈까에 무슨 정답이 있겠고
어느 직장에 취직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때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그때 그 대학에 입학했더라면
그때 또 그때...
한없이 삶의 오답을 찾아내려 하지 마세요.
정답, 오답 하고 나누는 것이
그 분별이 괴로움을 몰고 오는 것이지
우리 삶에는 그런 구분이란
애초부터 없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어느 길이든 정답 오답 나누어 정답인 것이 아니라
그냥 그냥 다 받아들이면 그대로 정답인 것입니다.
정답 아닌 정답이며, 오답 아닌 오답인 것이지요.

(큰스님 법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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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유류 절약의 지혜(1)
등록일 : 2007년11월16일    조회 : 1417    등록자 : 관리자   
좋은 운전습관을 갖고 자동차 관리를 잘 하면 연료비를 10~20%가량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쓸데없이 싣고 다니는 짐을 줄여야 한다.

차가 가볍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기름도 반드시 필요한 양만큼만 넣는 것이 좋다.

먼 거리를 운행하지 않는 차라면 평소에는 한번에 6~10ℓ 정도만 주유하는 것이 좋다.

연료탱크가 55ℓ짜리인 중형차라면 연료를 꽉 채웠을 때보다 무게를 35~38㎏ 정도 줄일 수 있다.

ℓ당 주행거리가 360m가량 늘어난다.

운전습관도 중요하다. 내리막길이나 신호대기를 앞둔 상황에서는 가속페달을 밟지 않고

관성으로 가면 연료차단 기능이 작동해 연료가 소모되지 않는다.

가속페달을 짧게 밟았다 놓았다 하면 연비가 크게 떨어진다.

신호대기에서 출발할 때 다른 차량의 흐름에 따라 적절하게 가속한 뒤 시속 60㎞가 넘으면

가속페달을 밟은 발에서 힘을 살짝 빼고 교통흐름에 맞는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과속이나 급출발, 급정거도 기름 소모를 늘리는 안좋은 운전습관이다.

차량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도 필수다.

엔진오일은 점도가 낮은 것을 쓰면 연비를 높일 수 있다.

최근 판매되고 있는 ‘5w20’이나 ‘0w30’과 같은 저점도 엔진오일을 넣으면 연비가 2~3% 높아진다.

주행거리가 5만㎞를 넘었다면 연료를 엔진에 분사하는 부품인 ‘인젝터’를 초음파 방식으로 세척해주는 것이 좋다.

‘산소 센서’와 ‘에어플로 센서’는 5만~6만㎞마다 점검하고 계기반에 ‘엔진 경고등’이 들어오지 않았더라도 문제가 있으면 교체해야 한다. 이 두 가지 부품에 문제가 생기면 연비가 30% 정도 나빠진다.

엔진에 들어가는 공기를 정화해 주는 에어클리너는 1000㎞마다 먼지를 털어내고, 엔진오일 교환 때 함께 바꿔주는 것이 좋다.

한 달에 한 번은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해 규정수치 안에서 최대한 높게 유지하는 것이 연비에 도움이 된다.

연료필터와 점화 플러그, 고압 케이블 등 소모품 교환도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유가 한방울의 기름도 소중하게 ㅎㅎㅎㅎ  합장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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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치루었겠죠?
등록일 : 2007년11월15일    조회 : 1257    등록자 : 관리자   

오늘은 수능일!

이연주 샘, 이연옥샘(자매간은 아님) 아를과 따님이 시험을 보았는데.....

전문가족들이 마음의 응원을 보내 잘 쳤을 거라 생각됩니다.

엄마로서 그간 마음고생도 많았을 거고! 이제는 홀가분한 마음이겠ㅈㅅ?

어쨌든 수고 많았슴다. ㅎㅎㅎㅎ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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