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설안내> 전문요양시설 > 자유게시판
 
   
 
  ◈ 주 소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월평1길 17 전문요양시설
  ◈ 전화번호 : (055) 381-2005, 2008
  ◈ 팩스번호 : (055) 383-2007
 
   
 
 
 
통도사자비원 양로시설통도사자비원 요양시설전문요양시설
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5 장 ( 73 / 109 )   
엄마! 철쭉꽃이 피었네요. ~~
등록일 : 2007년10월18일    조회 : 1194    등록자 : 관리자   

이젠 이곳 날씨는 제법 쌀쌀해지네요.

초겨울의 문턱인데 때아닌 철쭉꽃이 피어 오늘 따라 엄마를 더욱 그립게 하네요.

지난 일요일 갑자기 일어난 위경련으로 표예매까지 해놓고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날마다 이 못난 딸을 보고 싶어 하시는 울엄마에게 너무 죄송해 전화도 못드렸네요.

요즈음 그곳 날씨는 어떠한지요?

항상 죄인으로 사는 기분 입니다. 시어머님도 편찮으시고 엄마도 편찮으시니

두 분 다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현재 가정도 지켜야하는 세아이의 엄마로 

마음만 무거울따름입니다.

조금 안정이 되면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부장님. 복지사님. 여러선생님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한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여러 어르신들도 모두 평안 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엄마에게도 잘있다고 전해 주세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07년10월14일    조회 : 1213    등록자 : 관리자   

지난 12일 직원들과 함게 부산에 "신망애 치매센터"에 견학을 갔을때에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여성 사무국장님(김 국장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1시간이상 설명과 질문에 대하여 학교 선생님보다 더 상세히 가르쳐 주신 국장님, 구석

구석 설명에 주신 시설라운딩, 요구하는 자료는 물론 더 도움이 될것이 없느냐 하시면서

귀찮은 표정없이 얼마든지 이야기 하라는 말, 마치고 나올때에는 사무실 전직원이 나와

아주 자연스럽게 배웅하는 모습, 우리보다 2년6개월정도 일찍 개원된 시설에서 감명을

많이  받았습니다. 김국장님의 모습에서 복지시설의 중간관리자는 어떠한 마인드와 사

명감을 가져야 하며 이러한 자질을 갓추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하려는 마음을 가겼다

하여도 시설 발전이 더뎌지고  현실에 안주하는 "우물안 개구리 시설"에 그칠것입니다.  

이번 견학을 통해 남이 잘못하는 점에 대하여는 우리가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이며  남

이 우리보다더 열심히 하고 있는 점은 시설의 특성이 그러니 우리가 굳이  따라할 필요

가 없지 않느냐!라고 치부해 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하야 할것입니다. 견학을 관람

으로 생각하고 머리에만 생각하고 마는 것이라면  가지를 말아야 할것입니다. 남의 장점

을 우리 것으로  소화시켜 나아가지 않으면 자비원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지 못하고 

 영원히 2류 시설로 남아있게 될 것입니다. 많은 직원을 관리하는 중간관리자의  의식변

화가 필수적입니다. 참고적으로 신망애 원장이 간호사가 처음입사 했을때 이런말을 하

였답니다. "여기는 병원이 아니다. 가정집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가졌던 모든 의식과 행

동을 버려라"라고 말을 했다고 들었을때에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말입니다. 우리시

설은 한두명의 힘으로 발전할수 없습니다. 시설의 발전에는 내 개인적 생각이 절대 들어

갈수  없습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은 자신이 일을 조금하고 남이 많이 해줄도록 하는 점

이 다분히 내포되어 있습니다. 어르신을 위한 서비스를 좋게 해드리는 점에 모든 노력을

기울려야 하며 이에 따라오지 않고 핑계를 대는 직원이 있다면 정말 안되겠죠? 많은

직원들은 일을 하려는데 한두명의 마인드가 부족하여 어르신의 서비스가 침체되어서는

안됩니다. 모두가 더욱더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이 전문을 능력을  한단계  높혀 줄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중요성을 새삼 배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눈병조심!
등록일 : 2007년10월7일    조회 : 1434    등록자 : 관리자   

조그만 병에도 잘이기지 못하는 어르신은 환절기에 꼭 감기, 눈병 등이  잘걸립니다.

직원은 물론 가족분이나 봉사자 분들은  전문요양원을 들어오실때에는 손을 깨끗히 하

여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 어르신과 직원모두가 독감예방주사를 맞게됩니다.

눈병을 옮기는 것은 손이 많은 부문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우리모두 손을 잘씻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줍시다!!!!! ㅎㅎㅎㅎ

모두를 감기 조심하여 가을을 만끽하면서 살아갑시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전 10개][71][72][73][74][75][76][77][78][79][80][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