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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325 장 ( 78 / 109 )   
엄마! 비가 오네요.~~
등록일 : 2007년5월16일    조회 : 1240    등록자 : 관리자   

  엄마 비가와요.~~~ 

 작년 겨울 모진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말라 죽은줄만 알았던  철쭉 가지에 돋아나는 새싹을 보고 엄마를 생각했네요.

알고도 모르신체 하신지? 아님 우리의 마음 다칠까 말씀을 안하시는지?

알 수 없는 엄마 마음이 이제는 자비원 식구들의 아낌없이 주는 사랑속에서 서서히 마음에 평안을 누리신것 같아  감사하군요.

오늘 엄마 사진 잘 봤습니다. <우리 엄마 미인이시지요.^*^>

의젓하게 앉으셔서 젖가락을 잡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금방이라도 일어서서 날 부를실  것 같네요.    

 이제는 서서히 기억속에서 지워져가신다는 조카들의 이름... 그 말씀에 마음이 아프고 언젠가는 맞이 할 그  날들이 두려웠는데.  오늘 엄마 모습 보니 안심 입니다.

  엄마!   한달 남은 첫 조카 결혼식날이 닦아오니 축복하는 마음보다. 아픔 마음이 더 많아  미안하네요. 엄마도. 오빠도 함께라면 좋을것을....그래도  우리 잘 할께요. 꼭 멀리서 지켜 주세요. 엄마

 자비원 식구들의 노고를 늘 감사드리고 우리 엄마에게 사진 잘 봤다고 그리고 죄송하고. 또 사랑한다고 전해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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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죄송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등록일 : 2007년5월7일    조회 : 1249    등록자 : 관리자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 못해  죄송하군요.

가까이서 맞이하던 20 여년의 어버이날 기억은 사라지고

못뵙는 2번째의 어버이날은 너무 마음이 괴롭습니다.

다행히 동생이 어제 다녀와 마음은 놓입니다

어머님의 사진의 모습을 보고 놀랍습니다.  예전에 우리 엄마를 보는 것 같아 서요

이제는 모든 것을 다 비우시고 마음에 안정을 찾으신듯 해 기쁨니다.

이 모두가 늘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자비원 식구들의 노고의 댓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 감사 드립니다.여러분들.....

내일 행사가 좋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하고 

어머님을 비롯 어르신들에 마음도 한결 더 평안 하시길 기원합니다.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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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행사..
등록일 : 2007년4월26일    조회 : 1271    등록자 : 관리자   

일시 : 2007년 5월 8일 (화) 11:00~15:00

 

제 35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경로. 효친 사상을 고양하고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드리고자 아래와 같이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장소 : 통도사 자비원 마당

참석 : 500명 예상(자비원어르신, 동네어르신, 봉사자, 후원자, 등)

진행순서

1부 - 11:00~12:00 -무궁화 달아드리기, 어르신 감사패 증정 등

2부 - 12:00~13:00-점심공양 및 다과

3부-13:00~15:00-잔치마당(노래자랑, 재롱잔치, 풍물패등)

 

부디 많이 동참하셔서 격려와 후원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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