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직원 가족과 등반을 했어요.
복지사, 간호사, 팀장 두분, 작업치료사, 이설향샘, 박선화샘, 이경숙샘,문정숙샘, 김지
향샘, 김태옥샘, 이동훈샘, 등 전문의 얼굴들이 다녀왔습니다. 백운암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간절한 기도도 올리고....
더운날씨에 백운암에서 약수를 감로수 그 자체였구요!
그도안 피로를 풀수 있는 기회였다고 봅니다.
전문 하이.하이팅. 태극전사 꼬옥 프랑스 이길 수 있도록 합장 발원,,,,,,
전문을 아끼는 모든 분 성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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