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통도사의 역사깊고 큰 행사인 보살계 압재가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굿은 날씨에도 통도사 설법전앞에서 장미꽃. 커피, 다포 등을 판매에 동
참해 주신 직원님(최은숙, 최경옥,박진희,남행숙)에게 감사드립니다.
봄비가 계속내려 예년보다 보살님들의 동참 숫자가 적었으나, 예상외로 많이 사주셨답
니다. 매년 저희를 자비원의 많은 행사에 동참해 주시는 통도사의 노보살님께 항상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1천원의 힘은 자비원의 어르신들을 보살펴 드리는데 크나큰
힘이 됩니다. 내일(4.3)도 가고 모래 회향도 판매하려 갑니다. 자비원과 인연지은 모든
사부대중들을 부처님은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