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때가 2004년 11월 즈음이라 생각이 됩니다만..
혜원스님이 원장으로 계실때 들어가 만성?스님이 원장님으로 바뀌고 한달정도있다
나온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상주하며 한 일은 지금은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한 할아버님의 일상을 담당하고
청소에 보시품정리.. 책장옮기고 등 잡다한 일들을 했었습니다.
진해 칫과에 할아버님을 모시고 다녀오기도하고[간호사님과 함께]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얼핏 얼핏 들은소식에 이제는 복지뿐아니라 몸이
불편하신분도 돌보신다는것을 들었습니다.
혹시 상주봉사가 아직도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때는 사층법당 코너방에서 상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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