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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41 장 ( 3 / 14 )   
참 좋은 날입니다
등록일 : 2009년10월16일    조회 : 3743    등록자 : 관리자   

햇살 내리는 아침...이라는 말은

가을에 참 잘 어울립니다.

 

햇살 비치는 아침...이라는 말은

가을에 참 잘 어울립니다.

 

햇살이 참 맑은 가을입니다.

창문밖에 내리는 햇살이 가장 좋은 가을날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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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응급처치- 열상, 찢어진 상처
등록일 : 2009년9월24일    조회 : 3943    등록자 : 관리자   

상처가 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선 피를 멈추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상처를 꿰매야 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출혈이 심하거나 퐁퐁 솟을 경우에는 앞의 “심각한 출혈이 있을 때” 를 참고한다. 가벼운 상처에 의한 출혈은 보통 저절로 멈추거나 압박을 해주면 멎는다.

 

상처를 꿰매야 할 경우에는 스스로 돌보기를 한 후 8시간 이내에 병원을 찾아간다. 봉합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는 상처를 소독한 후 집에서 반창고를 붙여주면 충분하다.

 

 봉합이 필요할까?

 

상처를 입은 후 8시간 내에 봉합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상처를 입으면 비누로 상처부위를 닦은 후
   지혈을 한다. 다음, 베인 자리의 양쪽을 집어 맞추어 본다. 상처를 맞춘 모양이 더 나은 듯하면 상처
   부위를 꿰매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봉합이 필요할 때,

 

   상처가 깊으며 상처의 모양이 지그재그거나 벌어진 상처
  
손바닥이나 손가락의 바닥 쪽에 난 깊은 상처
  
얼굴, 눈두덩이, 입술의 상처
  
흉터가 남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부위 (예: 얼굴)
  
근육이나 뼈까지 가는 깊은 상처
  
10분 이상 지혈한 후에도 출혈이 계속되는 상처

위와 같은 경우는 봉합하는 것이 봉합하지 않았을 때보다 흉터가 적게 남는다.

봉합이 필요치 않은 경우


  
상처 경계가 깨끗하고 움직일 때 상처가 벌어지지 않는다.
  
출혈이 적고 상처가 깊지 않은 작은 상처



 
스스로 돌보기

 

  상처를 비누로 씻는다. 동물에게 물린 경우라면 관통상과
   같이 처치하여야 한다.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상처부위를 10분 이상 압박하여 지
   혈을 한다.
  작은 상처인 경우에는 반창고를 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처는 공기에 노출
   되었을 때 제일 잘 아문다.
  상처가 봉합은 필요하지 않지만 반창고를 붙여야 하는 경
   우에는 박시트라신같은 외용 항생제 연고를 발라준다.
   연고는 상처가 반창고에 붙는 것을 방지해준다. 알코
   올이나 과산화수소수, 요오드는 조직에 해를 주고
   상처가 낫는 것을 느리게 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지속적인 압박을 주기 위해 1회용 반창고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시에는 상처의 직각방향으로 붙여 주어야 압력
   이 가해지기 좋다. 나비모양의 반창고는 상처를 서로
   붙게 만들기에 적합하다.

 

  * 깨끗한 가위로 strip을 2.5cm 가량 잘라주고 끈적이는 부
     분이 바깥으로 오게 접어준다. 그림과 같이 잘라준다.
  
* 테입을 펴주고 가운데 부분을 접어 준다. 이렇게 만들어
     주면 테입의 가운데 부분은 끈적이지 않다. 상처에 닿을
     부분은 깨끗할 수 있도록 주의하여 만들어야 한다.
  
* 한쪽 끝을 피부에 붙이고 단단히 당겨서 다른 한쪽을
     반대쪽에 붙인다.
  
* 상처가 긴 경우에는 여러 개의 반창고를 사용한다.


  하루에 한번 반창고를 갈아주고 반창고가 젖는 경우에도
   갈아준다.

 

 

병원에 가야할 때

 

심각한 출혈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119나 기타 응급구조서비스를 이용하여 병원에 방문하여야 한다.
출혈이 멈추었더라도 환자가 쇼크의 증상을 보인다.
10분 이상 지혈을 시도했음에도 계속적으로 출혈이 있다.
상처 주변의 피부가 파랗거나 창백하거나 차갑다. 또 감각이 무뎌졌거나 저린듯 따끔거리거나 상처
  이하의 팔, 다리를 움직일 수 없다.
상처에 나무나 돌과 같은 이물질이 들어있다.
봉합이 필요하다.
파상풍 예방 추가접종을 한지 오래 되었을 때, 추가 접종이 필요한 경우에는 2일내에 맞는 것이 필요
  하다.
감염의 증상이 있다.

 

  * 통증, 부종, 붉어짐, 눌렀을 때 아픈 것이 증가한다.
  
* 다친 부위에 열감이 있거나 붉어진 것이 퍼진다.
  
* 고름이 난다.
  
* 다른 이유 없이 37.8℃ 이상의 열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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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응급처치-뱀에 물렸을때
등록일 : 2009년9월24일    조회 : 3193    등록자 : 관리자   

우리나라에는 14종의 뱀이 서식하며 이중 살모사, 까치살모사, 불독사의 3종이 독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사에게 물렸다고 해서 반드시 우리 몸에 독이 퍼지는 것은 아니지만 물린 후 피부가 상처를 입었다면 독이 들어갔다고 볼 수 있다.

 

일단 뱀에 물렸을 때는 곁에 있는 사람이 그 뱀을 죽여서 병원에 가지고 오는 것이 좋지만 무리해서는 안 된다. 또한 많은 경우 뱀은 죽은지 60분 후에도 물기 반사 자극에 의해 물 수 있기 때문에 죽은 뱀을 옮길 때도 조심해야 한다. 어떤 종류의 뱀에 물렸는지 아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

 

병원에 빨리 오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 뱀에 물렸을 때 4시간 이내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으며 12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적다.


 
예방

 

독사가 서식하는 지역에서는 주의를 기울인다.
독사가 서식하는 지역에서는 높은 가죽 부츠를 신고 긴 바지를 입는다.
안전한지 확인한 후 손이나 발을 뻗는다. 다른 반대편을 볼 수 없는 통나무나 바위를 건너지
  않는다.
뱀이 나타나는 곳에서는 밤에 걷는 것을 피한다.
뱀을 식별할 수 있고 뱀의 습성을 알지 못하는 경우에는 뱀을 함부로 만져서는 안된다.
  죽은 뱀도 마찬가지이다.


 
병원에 가야할 때

 

독사에 물렸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즉시 119 나 여타 응급구조서비스에 연락한다. 독사에 물렸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행 동한다.

 

당황하지 말고 안정한다. 움직일수록 독이 빨리 퍼진다.
가능하면 눕고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낮은 위치에 두도록 한다.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에만 심장과 물린 상처 부위 사이를 옷끈이나 압박대로 묶는다. 묶을 때는
  조이는 듯하지만 혈행을 방해하지 않는 정도로 느슨하게 묶어준다.
음식이나 음료를 먹거나 마시지 않는다. 특히 술은 절대 마시지 않는다.
가능한 빨리 치료를 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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