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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6월10일 조회 :
2262 등록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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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산화 작용, 암 예방효과 탁월
우유에 있는 락토페린, 라이소자임 등의 영양소는 암을 예방하고 항염증, 항산화 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락토페린이란 단백질은 모유에도 있는 성분으로 면역성이 강해 강력한 항바이러스, 항균성을 갖는다. 락토페린은 대장암, 방광암, 폐암 등 각종 암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동물실험에서는 검증됐다.
농화학박사이자 ‘아이의 식탁에서 우유를 지켜라’의 저자 진현석 박사는 “락토페린은 장내에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촉진하고 대장의 병원성 세균과 대장균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유는 위장병의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활동을 억제하고 위산을 중화시켜 위를 보호해 식도암, 위암예방 식품으로도 으뜸이다.
2003년 고려대 생명환경과학대 식품과학부는 ‘우유의 단백질 및 유산균의 항암효과 검증’이란 논문을 통해 우유 및 유산균의 단백질이 암세포를 억제하는 능력이 있다고 발표했다.
【2】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과 성인병 예방
스위스 사람들은 다른 유럽지역 사람들에 비해 심장질환 발병률이 낮다. 그들이 즐겨 먹는 우유와 치즈 덕분이다.
우유는 유지방 식품이지만 몸속에 축적되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한다. 그래서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 심혈관질환과 성인병을 예방한다. 칼슘이 콜레스테롤과 담즙산을 몸 밖으로 배설시키고 콜레스테롤의 재흡수를 억제시키기 때문이다.
우유에 든 효소는 혈관 수축작용을 막아 혈압상승을 막는다. 또한 펩타이드라는 성분은 혈액의 혈소판 응집을 저해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의 원인인 혈전을 방지한다.
미국 위스콘신대의 마이클 박사는 우유에 있는 지방산이 면역기능을 증가시키고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3】치매 예방, 두뇌 발달에 효과
콜레스테롤은 비만의 원인이지만 신경이나 뇌, 세포조직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성분이다. 우유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은 유아기에 만들어지는 ‘뉴런’이란 신경세포의 중요한 원료가 된다.
또한 우유 속의 유당은 뇌세포 막에 필요한 갈락토오스와 뇌의 연료가 되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우유의 단백질은 인지기능을 발달시키고 지방산은 뇌의 성장을 도와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우유에는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 필요한 비타민B도 많다.
한국식품영양재단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우유 섭취가 인지기능 퇴화를 지연시키고 우유 섭취량이 많을수록 인지기능 손상이 적다. 이 재단에 따르면, 하루 200∼400mL의 우유를 마실 경우 노인에게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 칼슘, 인, 비타민A, 비타민B₂를 충분히 공급받아 노인성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4】골밀도 높여 뼈 노화 막고 ‘박태환 몸매’ 만들어
세계에서 ‘롱 다리’가 가장 많은 나라는? 네덜란드다. 네덜란드인들은 큰 키의 비결로 우유를 꼽는다. 우유는 칼슘이 많아 성장발달이나 뼈 건강에 좋지만, 우유의 효능은 이것만이 아니다. 모유에서 발견되는 성장촉진 단백질 인자들이 풍부해 성장발달에 도움을 준다.
뉴질랜드 더니든 병원의 알리사 골딩 박사는 ‘우유가 어린이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서 우유를 즐겨먹는 어린이가 성장발육이 좋은 것을 확인하고 우유가 키를 크게 하는 성장판에 큰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또 우유는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뼈의 노화를 막아준다. 우유는 다른 칼슘 함유 식품들에 비해 흡수율이 매우 높다. 이것은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와 유당 성분 때문이다. 우유의 칼슘은 단백질에 붙어 있어 단백질이 흡수될 때 함께 흡수되는 등 그 자체만으로도 흡수율이 뛰어나다.
【5】하얀 우유, 피부도 하얗게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우유 목욕을 즐겼던 것으로 유명하다. 우유 목욕, 정말 효과가 있을까? 그렇다. 우유에 든 비타민A와 지방 성분 때문이다.
우유의 지방은 글리세린에 지방산이 붙어 있는 형태여서 피부 보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우유를 피부에 바르면 미세한 지방입자가 피부의 표면에 달라붙어 피부가 습기를 머금고 촉촉해진다.
특히 지방산의 일종인 ‘카프린산’은 피부에서 자라는 나쁜 미생물의 번식을 막아 피부를 깨끗하게 한다. 비타민A는 피부나 점막세포의 분화에 큰 역할을 해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피부 건강을 유지시킨다. 우유에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는 피부의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없애고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를 맞춰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 피부 탄력을 높여주고 미백효과도 있다.
【6】과음, 과식을 방지
우유는 강한 산성을 띠는 위액을 중화시켜 주는 기능을 한다.
우유에 있는 뮤신 성분과 나트륨, 탄산수소이온이 위산으로부터 위벽과 위장 점막을 보호한다. 그러면 공복감을 덜 느껴 과음, 과식을 하지 않게 된다. 또한 우유에는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이 풍부해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술자리 후 잠자기 전에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우유에 있는 단백질과 칼슘이 숙면을 도움으로써 숙취 해소에도 좋다.
【7】우울증, 심리적 안정으로 ‘매일이 행복’
우유 단백질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진정, 진통, 체온유지, 신경안정 등 모르핀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오피오이드 펩타이드가 생성된다. 이에 따라 우유는 생리적인 안정감을 주며 숙면을 돕는다. 신경을 진정시키는 세라토닌도 생성돼 우유를 계속 마시면 심리적으로 안정되면서 성격도 온순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이 부족하면 우울증이나 초조감을 유발시킨다. 칼슘이 중추신경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흥분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 칼슘이 많은 우유를 먹으면 초조해지는 증상과 우울증도 예방하거나 저하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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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6월8일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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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상식 Best 50
1. 참외와 땅콩을 동시에 섭취하면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2. 단 음식은 침의 분비가 많은 식사직후에 먹는다. 3. 숙취에는 오이 한 개 반을 즙내 마시면 속이 편해진다. 4. 폐경여성에게는 콩과 함께 자두가 좋은 식품이다. 5. 복숭아 과육은 담배의 니코틴독을 푼다.
6. 녹차 > 우롱차 > 홍차 순으로 항암 효과가 크다. 7. 당뇨병에는 검은콩, 땅콩, 솔잎을 말려 분말로 복용한다. 8. 뿌리채소(감자, 고구마)의 섬유질은 발암물질을 흡착해서 배변시킨다. 9. 버섯류에는 몸의 산화를 막는 산화방지제가 많다. 10. 콩의 비린 맛(식물성 단백질 아이소폴라본)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11. 대추와 무화과 요리는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12.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멜론 등 열대과일은 냉장고에 넣지 않는다. 13. 떡갈나무 잎이 냉장고의 냄새를 제거한다. 14. 설사할 때는 신맛나는 주스나 발포성음료수(콜라, 사이다 등)는 나쁘다. 15. 뜨거운 술을 즐기면 식도암 발생위험이 증가한다.
16. 튼튼한 심장을 원한다면 담배, 기름기 많은 고기, 계란 노른자, 버터 등을 제한한다. 17. 살타입에게는 맥주가 안 맞는다. 18. 고구마를 즐겨 먹으면 날씬해진다. 19. 하체비만형은 생야채보다 익힌 야채가 좋다. 20.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땅콩이 별로 좋지 않다. 21. 미역은 쌀밥의 산도를 중화, 산성식품의 과다섭취를 막는 대표적인 알칼리식품이다. 22. 남은 음식물을 보관할 때 식초물을 뿌려주면 변질을 늦출 수 있다. 23. 야채나 과일을 식초 1작은 술 넣은 물에 30분쯤 담가두면 농약과 중금속이 제거된다. 24. 볶아둔 참깨를 사용전에 한번 더 볶으면 맛과 향이 좋아진다. 25. 돼지고기와 겨자는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다.
26. 꽁치는 칼로 토막낸 것보다는 통째로 먹어야 제맛이 난다. 27. 위장이 약해 설사를 자주 할 때는 차조기잎을 끓여 마시면 좋다. 28. 위염, 위궤양에 양배추를 날것으로 보름정도 먹으면 효과가 있다. 29. 적포도주 뿐 아니라 포도주스는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30. 육류는 냉장실, 생선, 조개류는 물에 담가 해동을 시킨다.
31. 간염 환자는 평소에 음식물을 잘 익혀서 먹어야 한다. 32. 술은 고환기능저하를 초래해 남성호르몬수치를 떨어뜨린다. 33. 고사리는 브라켄톡신이라는 발암물질 때문에 반드시 삶아먹어야 한다. 34. 당근은 잘게 자르거나 으깨면 유익한 성분인 카로틴이 급속히 산화된다. 35. 밤은 속껍질과 과육에 탄닌성분이 많기 때문에 속까지 굽지 않는 것이 좋다.
36. 인삼은 꿀에 재 놓으면 일종의 독소성분이 발생하므로 좋지 않다. 37. 갈치는 부스럼이나 습진 등 피부염이 있을 땐 먹지 않는 게 좋다. 38. 파래속에 함유된 메틸 메티오닌은 위, 십이지장궤양을 막아 주는 효과가 있다. 39. 톳은 바다식품 중 알칼리성분이 가장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다. 40. 달걀은 쇠고기보다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41. 식후 4-5시간 후에 간식을 먹으면 두뇌활동에 도움이 된다. 42. 직장인의 1일 간식은 김밥 반줄, 주스 반컵 정도가 적당하다. 43. 식후에 커피, 녹차, 홍차를 바로 마시면 철분과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44. 당근, 풋고추, 간, 옥수수, 쌀겨, 미꾸라지는 유방암을 예방한다. 45. 마늘을 구워 매끼마 3-5개씩 먹어라, 성인병을 예방하고 정력이 좋아진다.
46. 커피나 콜라등 카페인이 든 식품은 청소년의 성장을 억제한다. 47. 부추(정구지)를 먹으면 창자가 튼튼해지고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 48. 양파는 날로 먹는 것보다 살짝 구워 먹는 것이 체내흡수가 빠르다. 49. 올리고당이 많은 콩은 우유, 요구르트 못지않게 장내에 유익한 균 증식에 효과가 있다. 50. 흰 쌀밥만 먹으면 비타만 B6가 모자라 뇌신경이 퇴화되어 치매가 생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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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4월30일 조회 :
2173 등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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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하루하루가 참 바쁜나날이네요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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